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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s/1978

I Was Made For Dancin’ - 레이프 가렛(Leif Garrett) / 1978

by Rainysunshine 2024.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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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Made For Dancin'은 US 배우, 가수인 레이프 가렛(Lief Garrett, Leif Per Nervik)이 1978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Feel The Need>에 수록한 곡으로 UK 4위, 아일랜드 5위, 캐나다 12위에 올랐고 US에선 10위까지밖에 오르지 못했지만 연말결산에서 무려 37위를 차지했다. 국내와 일본에서도 몇 년간 아주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여성 듀오 핑크 레이디(Pink Lady)가 커버했다. 국내에선 현철다 함께 춤을로, 인순이 춤을 춰요로 번안해 불렀다.

 

마이클 로이드(Michael Lloyd)가 만들고 마이클이 프로듀서를, 존 디안드리아(John D’Andrea)가 편곡을 맡았다. 아역배우 출신인 레이프는 이 곡으로 US 아이돌 스타가 되었고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획득했다. 이후에는 사건사고가 많아서인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에게 "자신의 유명세를 너무 믿지 말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가사는 단순히 춤추겠다는 뜻으로만 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버스 부분은 사랑에 빠져 미쳐버리겠다는 말이고 후렴구는 그 상대방과 밤새도록 섹스 하겠다는 뜻인 것 같다.  

 

2024070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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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got me rollin' like a wheel on the road
넌 도로 위의 바퀴처럼 날 굴려
Turnin' round and round, nowhere to go
계속 돌려서, 어디로 갈지도 모르겠어
I've got to find out if you're feeling it, too
너도 느끼고 있는지 알아야 겠어
It's hard to tell, so here's what I do
말하기 어렵지만, 내가 할 건 이거야
And everytime I want more

더 원할 때마다 

I'll take you out on the floor
널 무대 위로 끌어내겠어

I was made for dancin', all-all-all, all night long X2
난 춤추기 위해 만들어졌어, 밤새도록

The days and nights are moving by me and you
밤낮은 너와 나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You're such a crazy love, you tear me in two
넌 아주 미친 사랑, 날 둘로 찢어놔
I spend my time moving to dreams and a phase
난 꿈과 단계를 실현하기 위해 시간을 써
It's a crazy love, you can see it in my face
미친 사랑이야, 내 얼굴에 써있어
And everytime I want more

더 원할 때마다 

I'll take you out on the floor
널 무대 위로 끌어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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