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19782017. 4. 17. 05:00


Stumblin' In은 미국의 록 뮤지션 수지 콰트로(Suzi Quatro)1978년 앨범인 <If You Knew Suzi...>의 수록곡으로 스모키(Smokie)의 리드 보컬인 크리스 노먼(Chris Norman)과 함께 불러 캐나다 1, 미국 4, 영국 41위에 올랐다. 수지1992크리스의 앨범에서 I Need Your Love를 함께 불렀다. KBS 2TV <불후의 명곡 - 크리스 노먼>에서 에일리가 불렀다.


곡은 마이크 채프먼(Mike Chapman), 니키 친(Nicky Chinn)이 만들었고 수지, 크리스, 마이크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수지팝도즈와의 인터뷰에서 (록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음악 스타일을 대표하는 곡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는냐는 질문에 맞아요. 제가 아니죠. 하지만 히트곡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전히 인기가 있고 세계 어딜 가나 이 곡의 폭풍이 몰아쳐요. 필요하다면 전 컨트리 스타일의 보컬을 가미하죠. 괜찮아요. 마이크의 최고 히트곡 중 한 곡이기도 하고... 전 아무렇지도 않아요. 아주 좋은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20170417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Our love is alive and so we begin

사랑을 숨길 수 없어 우린 시작했지

Foolishly layin' our hearts on the table, stumblin' in

바보같이 속마음을 다 보여줘서 정신 못 차리고 있어

Our love is a flame burnin' within

우리 사랑은 타오르는 불꽃

Now and then fire light will catch us, stumblin' in

영원히 불빛이 우릴 붙들 거야, 정신 못 차리게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네가 어딜 가고, 무얼 하든

You know these reckless thoughts of mine are followin' you

이 무모한 생각들은 널 따라가고 있어

I've fallen for you, whatever you do

너에게 빠졌어, 네가 뭘 하든

'Cause baby you've shown me so many things that I never knew

넌 내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것들을 알려줬으니까

Whatever it takes, baby, I'll do it for you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위해 할 거야

 

You were so young, ah, but I was so free

넌 너무 어리고 난 너무 자유로웠어

I may have been young but baby, that's not what I wanted to be

내가 어릴지는 몰라도 내가 원하는 건 아니야

Well you were the one

네가 바로 그였어

Oh why was it me?

왜 나였는데?

'Cause baby you've shown me so many things that I'd never seen

내가 보지 못한 것들을 아주 많이 보여주었으니까

Whatever you need, baby, you got it from me

원하는 건 뭐든지 내게서 가져가 



2014/12/02 - [1970's/1976] -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 1976 

2018/02/28 - [1970's/1976] - I’ll Meet You At Midnight – Smokie / 1976 

2017/09/07 - [1990's/1990] - I Feel Love – Smokie / 1990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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