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19782017. 12. 12. 05:00

You're The One That I Want 존 트라볼타(John Travolta)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John)1978년 발표한 곡으로 랜달 카이저(Randal Kaiser) 감독의 <그리스(Grease)> O.S.T 수록곡이다. 미국, 영국, 아일랜드에서 1위에, 캐나다에선 2위까지 올랐다. 특히 영국에선 9주간 1위를 차지하며 2012년까지 역대 결산 5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최고의 듀엣곡 24위, 1999년 KBS 2FM <김광한의 골든팝스>가 조사한 '20C 최고의 영화음악' 98위 등을 기록했다.

 

존 파라(John Farrar)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랜달 감독은 음악 감독을 맡은 워렌 케이시(Warren Casey), 짐 제이콥스(Jim Jacobs)가 만든 다른 곡들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 곡을 좋아하지 않았다. 은 영화에 출연한 올리비아가 연기 경험이 별로 없어 긴장한 모습을 보고 이 곡으로 올리비아의 긴장감을 누그러뜨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올리비아와 이전에 Have You Never Been Mellow?를 함께 했었고 이 영화에서는 이 곡 외에 Hopelessly Devoted To You를 함께 했다.

 

영화에서 사회적인 인식을 딛고 서로가 서로를 선택하는 장면에서 사용되었다. 서로의 선택을 확신하는 자기 최면과 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자고 격려하는 내용이 핵심인 것 같다.

 

2017121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 got chills, they're multiplying and I'm losing control

소름끼쳤어, 그 소름이 증대되고 있어 그리고 난 자제력을 잃고 있어

Cause the power you're supplying, it's electrifying!

네가 공급하는 힘 때문이야, 날 감전시키고 있어!

 

You better shape up, cause I need a man and my heart is set on you

헤어스타일 제대로 하는 게 좋아, 난 남자가 필요하니까 내 맘은 네게로 정해 졌어

You better shape up, you better understand to my heart, I must be true

헤어스타일 제대로 하는 게 좋아, 내 맘을 이해해줘, 난 진실 될 거야

Nothing left, nothing left for me to do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아, 내겐 할 게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You're the one that I want (you are the one I want), oo-oo-oo, honey X3

넌 내가 원하는 사람

The one I need (one I need), oh, yes, indeed (yes indeed)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 정말 그래

 

If you're filled with affection, you're too shy to convey

애정으로 가득 차 너무 부끄러워서 전하지 못하겠다면

Meditate in my direction, feel your way

내 방향을 숙고하고 네 방식을 느껴

I better shape up, cause you need a man

헤어스타일을 제대로 해야겠어, 난 남자가 필요하니까

I need a man who can keep me satisfied

날 줄곧 만족시켜줄 남자가 필요해

I better shape up if I'm gonna prove, you better prove that my faith is justified

헤어스타일을 제대로 해야겠어, 내가 증명하면 너도 내 믿음이 옳았다는 걸 증명해

Are you sure? yes, I'm sure down deep inside

확신해? 응 마음 깊은 곳에서 확신해 


2017/11/09 - [1970's/1978] - Grease – Frankie Valli / 1978

2016/07/10 - [1970's/1978] - Hopelessly Devoted To You - Olivia Newton-John / 1978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