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32019. 11. 17. 18:00

Regret뉴 오더(New Order)1993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Republic>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4, 아일랜드 5, 캐나다 6, 미국 28, 미국 얼터너티브 연말결산 1위 등을 기록했다. 미국에선 NBC 드라마 <SOS 해상기동대(Baywatch)>에 사용되면서 인기에 도움이 된 것 같다. NME 선정 ‘1990년대 최고의 곡’ 74, 피치포크 선정 같은 부문 34위에 올랐다.

 

버나드 섬너(Bernard Sumner) 등 멤버들이 함께 만들었고 스티븐 헤이그(Stephen Hague)와 뉴 오더가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피터 케어(Peter Care)가 감독을 맡았다. 스미스(The Smiths)자니 마(Johnny Marr)기타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버나드가 제 1959년형 레스폴 기타를 빌려가 이 곡을 연주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유명인이 된 후에 평범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표현하고 있다. 주변 사람 한 명을 만날 여유가 없어 계속 뒤로, 언젠가로 미룬다.

 

20191117 현지운 rainsunshine@tistory.com

Maybe I've forgotten

아마 잊었나봐

The name and the address of everyone I've ever known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과 주소를

It's nothing I regret, save it for another day

아무 것도 없어, 다음으로 미룬 걸 후회해

It's the school exam the kids have run away

아이들이 도망치는 학교 시험처럼

 

I would like a place I could call my own

나만의 것이라 부를 수 있는 장소를 원해

Have a conversation on the telephone, wake up every day

매일 일어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That would be a start

그게 시작일 거야

I would not complain of my wounded heart

내 마음의 상처에 대해 불평하지 않을 거야

I was upset, you see, almost all the time

나는 화가 났지, 알다시피 거의 매일

You used to be a stranger, now you are mine

넌 낯선 사람이었는데, 이젠 넌 내 거야

 

I wouldn't even trust you

난 널 신뢰하지 않을 거야

I've not got much to give

줄게 많지 않아

We're dealing in the limits

우린 한계를 다루고 있어

And we don't know who with

우린 함께 할 사람이 누군지 몰라

You may think that I'm out of hand that I'm naive

넌 내가 순진해서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겠지

I'll understand on this occasion it's not true

난 사실이 아닌 이 경우를 이해할 거야

Look at me, I'm not you

날 봐, 난 네가 아니야

 

I would like a place I could call my own

나만의 것이라 부를 수 있는 장소를 원해

Have a conversation on the telephone, wake up every day

매일 일어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That would be a start

그게 시작일 거야

I would not complain of my wounded heart

내 마음의 상처에 대해 불평하지 않을 거야

I was a short fuse, burning all the time

난 항상 다 태워버릴 정도로 성질이 급했지

You were a complete stranger, now, you are mine

넌 완전 남이었는데, 이제 내 거야

 

I would like a place I could call my own

나만의 것이라 부를 수 있는 장소를 원해

Have a conversation on the telephone, wake up every day

매일 일어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That would be a start

그게 시작일 거야

I would not complain of my wounded heart

마음의 상처에 대해 불평하지 않을 거야

 

Just wait 'til tomorrow

내일까지 기다려봐

I guess that's what they all say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해

Just before they fall apart

관계가 무너지기 전에는


[1980's/1980] - Love Will Tear Us Apart - Joy Division 

[1980's/1983] - Blue Monday - New Order 

[1980's/1986] - Bizarre Love Triangle - New Order 


이 사이트에 자주 들르고 싶다면

Buy me a coffee or tea?Buy me a coffee or tea?


'1990's > 1993'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gret - New Order / 1993  (0) 2019.11.17
Tossed Salad And Scrambled Eggs - Kelsey Grammer / 1993  (0) 2019.11.01
The Sign - Ace Of Base / 1993  (0) 2019.05.21
All Apologies - Nirvana / 1993  (0) 2019.05.04
No Limit - 2 Unlimited / 1993  (0) 2019.04.25
When The Sun Hits – Slowdive / 1993  (0) 2019.03.25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