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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s/2008

Without You - Hinder / 2008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21. 3. 20.

Without You는 힌더(Hinder)가 2008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Take It To The Limit>에 수록한 곡으로 US 85위, 캐나다 94위 등을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선정 '2000년대 최고의 러브록음악' 82위에 올랐다. 

당시 팀의 멤버였던 어스틴 윙클러(Austin Winkler)와 드러머 코디 핸슨(Cody Hanson)과 이 곡의 프로듀서를 맡은 브라이언 하위즈(Brian Howes)와 함께 만들었다. 코디송팩츠와의 인터뷰에서 “Lips Of An Angel처럼 실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노래예요.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은 진짜 개인적인 경험을 노래한 곡들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는 트레비스 코파츠(Travis Copach)가 감독을 맡았고 켈랜 루츠(Kellan Lutz)와 에이미 티가든(Aimee Teegarden), 케일라 이웰(Kayla Ewell) 등이 출연했다. 켈랜은 MTV와의 인터뷰에서 “전 나쁜 남자친구를 연기해요. 에이미는 착한 치어리더구요. 저랑 함께 있으면 힘들죠. 전 그녀를 잘못된 삶으로 이끌어요. 그래서 절 버리고 떠나죠. 그녀는 자신이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가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 먼지 속에 남아 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서로가 없으면 힘들 것 같아서 서로에게 상처만 주더라도 질질 끌었지만 헤어지고 나니 서로의 삶의 질이 더 높아졌다는 내용인 것 같다. 둘은 결국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헤어지고 나서 돌아보니 서로를 성장시킨 관계였다고 말하고 있다.  

 

2021032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 just wanna be alone tonight
오늘밤은 혼자 있고 싶기만 해 
I just wanna take a little breather
좀 더 숨을 쉬고 싶기만 해 
Cause lately all we do is fight
최근에 우리가 하는 거라 곤 싸움 뿐이었잖아 
And every time it cuts me deeper
그 싸움은 매번 날 더 깊게 베
Cause somethin’s changed
뭔가가 변했기 때문이야
You been actin’ so strange
넌 너무 이상하게 행동해
And it’s taken its toll on me
그건 내 목숨을 위협해 
It’s safe to say that I’m ready to let you leave
널 보낼 준비가 됐다고 말하는 게 안전하겠어  

Without you
네가 없으니 
I live it up a little more every day
매일 좀 더 열심히 살아가  
Without you
네가 없으니 
I’m seein’ myself so differently
아주 다른 내 자신을 봐 
I didn’t wanna believe it then
그때는 그걸 믿고 싶지 않았지
But it all worked out in the end
하지만 결국 모든 게 잘 됐어 
When I watched you walk away
네가 떠나는 걸 지켜보았을 때 
Well I never thought I’d say I’m fine
난 전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Without you
네가 없으면 

Called you up cause it’s been long enough
시간이 충분히 지났기에 네게 전화를 했어
And you said that you were so much better
너는 훨씬 더 좋다고 말했지 
We have done a lot of growing up
우린 아주 많이 성장한 거 같아 
We were never meant to be together
우린 함께 할 운명이 아니었어 

※ Cause somethin’s changed
뭔가가 변했기 때문이야
You been actin’ so strange
넌 너무 이상하게 행동해
And it’s taken its toll on me
그건 내 목숨을 위협해 
It’s safe to say that I’m ready to let you leave
널 보낼 준비가 됐다고 말하는 게 안전하겠어  

Without you
네가 없으니 
I live it up a little more every day
매일 좀 더 열심히 살아가  
Without you
네가 없으니 
I’m seein’ myself so differently
아주 다른 내 자신을 봐 
I didn’t wanna believe it then
그때는 그걸 믿고 싶지 않았지
But it all worked out in the end
하지만 결국 모든 게 잘 됐어 
When I watched you walk away
네가 떠나는 걸 지켜보았을 때 
Well I never thought I’d say I’m fine
난 전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Without you
네가 없으면 


Without you X3
네가 없으면

 

I just wanna be alone tonight
오늘밤은 혼자 있고 싶기만 해 
I just wanna take a little breather
좀 더 숨을 쉬고 싶기만 해  

 

[2000s/2005] - Lips Of An Angel - H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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