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19652014. 1. 23. 05:00



In The Midnight Hour윌슨 피켓(Wilson Pickett)1965년 동명의 앨범을 통해 발표한 곡으로 후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가 암살당한 현장으로 유명해진 멤피스 스탁스 레코드사 근처 로레인 호텔에서 윌슨스티브 크라퍼(Steve Cropper)가 만들었다. 스티브는 스탁스 레코드사 소속의 부커 티 앤 더 엠지스(Booker T & The MG's, 이하 BTTM)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하다. 프로듀서는 제리 웩슬러(Jerry Wexler)와 그룹 BTTM이 맡았다.

 

윌슨BTTM의 작업이 끝난 뒤 처음에는 음반사 그 누구도 이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다. 제리“10대들이 곡을 들으며 춤을 출 수 있도록 해보자강력하게 제안했고 이들은 그리 탐탁치 안았지만 그 제안을 받아들여 편곡을 다시 했다. BTTM의 리더 부커 티 존스(Booker T. Jones)제리의 제안은 “우리 밴드에게 있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곡은 무엇보다도 가스펠과 소울의 초기 형태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미국 R&B 차트 1, 싱글 차트에선 21위를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134, 2010135위를 기록했고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에도 포함되었으며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70년대 최고의 노래 89위로 뽑히기도 했다. 이 곡은 윌슨의 첫 히트곡이다. 이후 윌슨은 록 음악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1991년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추대되었다.

 

알란 파커(Alan Parker) 감독의 1991년 영화 <커미트먼트(The Commitments)>에 사용 되었다. 국내에서는 배인숙그날 밤으로 번안해 불렀다.

 

201401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m gonna wait 'til the midnight hour that's when my love comes tumbling down

내 사랑이 뒹굴러 오는 자정까지 난 기다릴 거야

I'm gonna wait 'til the midnight hour when there's no one else around

아무도 어슬렁거리지 않는 자정까지 난 기다릴 거야

I'm gonna take you girl and hold you and do all things I told you in the midnight hour

자정엔 여자를 데려가 껴안고 네게 말한 모든 것들을 할 거야

 

Yes I am, yes I am, one more thing I just wanna say right here

, 그래, 그럴 거야, 한 가지 더 바로 당장 말하고 싶어

I'm gonna wait till the stars come out and see them twinkle in your eyes

별이 나와 네 눈에서 반짝일 때까지 난 기다릴 거야

I'm gonna wait 'till the midnight hour that's when my love begins to shine

내 사랑이 빛나기 시작하는 자정까지 난 기다릴 거야

You're the only girl I know that can really love me so in the midnight hour

당신은 자정에 날 무지 사랑할 수 있는 내가 아는 유일한 소녀야

Oh yeah, in the midnight hour, yeah, alright, play it for me one time now

오 예, 자정에, , 그래, 한 번 날 위해 연주 해줘

 

I'm gonna wait 'til the midnight hour that's when my love comes tumbling down

내 사랑이 뒹굴러 오는 자정까지 난 기다릴 거야

I'm gonna wait, wait 'til the midnight hour that's when my love begins to shine

내 사랑이 빛나기 시작하는 자정까지 난 기다릴 거야

Just, you and I, oh baby just, you and I, nobody around baby, just, you and I, alright

오직 당신과 나만이, 그대여, 오직, 당신과 나, 아무도 없이, 그대여, 오직 당신과 나만

You know what, I'm gonna hold you in my arms

난 당신을 내 팔에 안을 거야

Just, you and I, oh yeah in the midnight hour, oh baby in the midnight hour

오직 당신과 나만이 한 밤중에

  

 

[1960's/1965] - Don’t Fight It - Wilson Pickett / 1965 

[1960's/1966] - Mustang Sally - Wilson Pickett / 1966

[1960's/1966] - Land Of 1000 Dances - Wilson Pickett / 1966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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