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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You Look Tonight - Fred Astaire / 1936 The Way You Look Tonight은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 18990510 ~ 19870622)가 1936년 발표한 곡으로 조지 스티븐스(George Stevens) 감독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OST 수록곡이다.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고 AFI 선정 '영화 100년 최고의 100곡' 43위에 올랐다. 아주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고 US 팝 보컬 트리오 레터맨(The Letterman)의 1961년 버전이 US 13위에 올랐다. 작사가 도로시 필즈(Dorothy Fields)와 작곡가 제롬 컨(Jerome Kern)이 만들고 자니 그린(Johnny Green)이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았다. 어떤 사람을 생각만해도 행복하고 기운이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것도 큰 복인.. 2021. 4. 17.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 Fred Astaire / 1936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는 1936년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발표한 곡으로 마크 샌드리치(Mark Sandrich) 감독의 영화 O.S.T. 수록곡이다. 2015년 텔레그라프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100’ 중 50위를 차지했다. 어빙 벌린(Irving Berlin)이 만들었고 영화 속에서는 프레드와 진저 로저스(Ginger Rogers)가 춤을 추는 장면에서 사용되었다. 허버트 로스(Herbert Ross) 감독의 1981년 영화 에서 스티브 마틴(Steve Martin)이 프레드의 버전을 립싱크 한다. 프레드의 버전과 비슷한 시기에 테드 피오 리토 오케스트라(Ted Fio Rito & His Orchestra)가 연주하고 스탠리 힉맨(Stanl.. 2019. 2. 28.
애수의 소야곡 - 남인수 / 1937 애수의 소야곡은 후에 가요의 황제로 군림하는 남인수가 1937년 오케 레코드사를 통해 발표한 곡이다. 국내에서 국민가요로 불릴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도 토도로키 유키코(轟由起子)가 애수의 세레나데(哀愁のセレナーデ)란 제목으로 리메이크 해 전국적인 인기를 누렸다. 곡의 장르는 트로트로 작곡가 박시춘이 만들었고 세션도 박시춘의 기타 한 대로 끝냈다. 처음에는 시에른 레코드사에서 김상화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눈물의 해협이란 제목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1936년 남인수의 본명인 강문수로 발표했지만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남인수의 실질적인 데뷔 곡이다. 박시춘은 이듬해 오케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었는데 이 곡을 다시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작사가 이부풍을 섭외했다. 새로운 가사를 입은 이 .. 2017.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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