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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the earth move3

I Feel The Earth Move - Carole King / 1971 I Feel The Earth Move는 US 싱어 송 라이터 캐롤 킹(Carole King)이 1971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A면 싱글로 발표해 처음에는 라디오에서 굉장한 호응을 얻었으나 차츰 B면곡인 It's Too Late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이 음반을 발표했던 오드사는 두 곡을 바꿔 다시 발매해 차트에는 It's Too Late이 올랐다. 하지만 빌보드는 이 곡 역시 It's Too Late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다고 보아 두 곡을 공동 1위로 인정했다. 이것은 당시 빌보드의 관행이었다. 두 곡이 동시에 인기가 있을 때 팬들이 어떤 곡을 위해 싱글을 구입하는지 선호도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US 레코드 산업 협회 선정 '세기의 노래 365곡'.. 2021. 6. 14.
It's Too Late - Carole King / 1971 It's Too Late은 캐롤 킹(Carole King)이 1971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싱글 B면에 실렸던 I Feel The Earth Move와 동반 히트로 미국과 캐나다 1위, 영국 6위, 아일랜드 8위, 미국 연말결산 3위 등을 기록했고 (I Feel The Earth Move는 실제적으로 차트상에 표기되지는 않았다) 1972년 그래미 (총 4개 부문 수상 중)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롤링 스톤 선정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에만 469위에 올랐다. 이 곡이 속한 앨범 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에 의해 깨질 때까지(이 기록은 또한 2011년 아델(Adele)의 에 의해 다시 깨졌다) 여성 아티스트로서 가장 오래 1위에 머문 앨범(.. 2019. 8. 12.
마티카(Martika) 1969 미국 대중음악계에는 1950년대부터 10대들의 음악적 향연이 있어왔다. 가장 가까운 예로는 2000년대 초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를 필두로 한 일군의 여성가수들, 그리고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와 엔싱크(N-Sync)를 내세운 틴팝의 차트 장악을 꼽을 수 있지만, 틴팝이란 말은 1980년대 후반 대중음악계에서 십대들의 약진을 두고 시작된 말이다. 당시에 티파니(Tiffany)와 데비 깁슨(Debbie Gibson)의 양대 산맥이 대세였고 바비 브라운(Bobby Brown)이 있었던 뉴 에디션(New Edition)을 시작으로 리키 마틴(Ricky Martin)이 살짝 몸담았던 메누도(Menudo), .. 201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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