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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rchers5

I'll Feel A Whole Lot Better - The Byrds / 1965 I'll Feel A Whole Lot Better는 US L.A 출신의 포크 록 밴드 버즈(The Byrds)가 1965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앨범보다 먼저 발표한 싱글 All I Really Want To Do의 B면에 수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과 2010년에 각각 234위와 237위에 올랐고 NME 선정 같은 부문 379위를 차지했다. 리드 보컬을 맡은 진 클락(Gene Clark)이 만들고 테리 멜처(Terry Melch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짐 맥귄(Jim McGuinn)의 쟁글거리는 12줄 리켄베커 기타, 진의 탬버린 소리, 데이빗 크로스비(David Crosby)와 멤버들이 구사하는 복잡한 화음과 컨트리 록 스타일의 .. 2020. 8. 28.
Needles And Pins - The Searchers / 1964 Needles And Pins는 서처스(The Searchers)가 1964년 발표한 곡으로 UK 1위, 아일랜드 1위, US 13위, 연말결산 100위 등을 기록했다. 1963년 재키 드섀넌(Jackie DeShannon)이 제일 먼저 발표했고 스모키(Smokie), 라몬즈(The Ramones), 톰 페티(Tom Petty)와 스티비 닉스(Stevie Nicks) 등이 커버했다. 메가데스(Megadeth)는 1997년 발표한 Use The Man에서 인트로에 이 곡을 사용했다. 잭 니체(Jack Nitzsche)와 소니 보노(Sonny Bono)가 만들고 토니 해치(Tony Hatch)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들은 UK 뮤지션 클리프 베넷(Cliff Bennett)이 클럽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커버.. 2020. 8. 24.
Love Potion No. 9 - The Clovers / 1958 Love Potion No. 9는 US R&B 그룹 클로버스(The Clovers)가 1958년 발표한 곡으로 US 23위를 기록했다. 1964년 서처스(The Searchers)의 버전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크게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김정민, 김흥국 등이 커버했고 이시스터즈가 사랑의 묘약으로, 이태신이 사랑의 향수 제9번으로 번안해 불렀다. 1992년 데일 러너(Dale Launer) 감독이 같은 제목의 영화를 만들었다. 1998년 김성수 감독의 에서 주제가로 사용했다.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I'll Kiss You에 이 약에 대한 언급이 있고 신사동 호랭이와 최규성이 만든 티아라의 넘버 나인도 이 곡을 인용한 것이다. 제리 라이버(Jerry Leiber)와 마이크 스톨러(Mike .. 2020. 8. 8.
Solitaire - Neil Sedaka / 1972 Solitaire는 닐 세다카(Neil Sedaka)가 1972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닐은 싱글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1973년 앤디 윌리암스(Andy Williams)가 커버해 영국 4위에, 1975년 카펜터즈(Carpenters)가 커버해 미국 17위에 올랐다. 90여 가지의 버전이 있을 정도로 많은 가수들이 커버해 닐은 이 곡으로 높은 수익을 거뒀다. 닐과 필 코디(Phil Cody)가 만들고 닐이 프로듀서도 맡고 피아노도 연주했다. 필이 자신의 미성과 잘 어우러지도록 상당히 서정적으로 소화했다. 필은 송팩츠와의 인터뷰에서 “닐은 제가 슬픈 노래를 잘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제게 자신을 울릴 수 있는 슬픈 노래를 만들도록 격려 했어요”라고 말했다. 무관심으로 사랑을 잃은 고독한 남자를 그.. 2019. 12. 3.
Bumble Bee – The Searchers / 1965 Bumble Bee는 UK 그룹 서처스(The Searchers)가 1965년 발표한UK판 와 US판 에 수록한 곡으로 US 2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이태신이 땅벌이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다. 라번 베이커(LaVern Baker)와 르로이 풀리러브(Leroy Fullylove)가 만든 곡으로 라번이 1961년 발표한 것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 락웰(Rockwell)의 Knife처럼 마음의 상처를 물리적인 통증으로 치환해 표현하고 있다. 2018010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 gonna have to put you down, you’ve been treatin’ me like a clown널 놓아야 겠어, 넌 나를 광대로 취급해You kno.. 2018.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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