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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craper - Demi Lovato / 2011 Skyscraper는 데미 로바토(Demi Lovato)가 2011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K 7위, US 10위, 아일랜드 15위, 캐나다 18위 등을 기록했다. 데미는 Rascacielo라는 제목의 스페인어 버전도 발표했다. 2017년 SBS 에서 유지니가 불렀다. 토비 개드(Toby Gad), 린디 로빈스(Lindy Robbins), 컬리 코이브(Kerli Koiv) 등이 만들고 토비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컬리가 데모를 녹음했고 조딘 스팍스(Jordin Sparks)가 BG 보컬로 참여했다. 데미는 VH1과의 인터뷰에서 “노래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조딘의 보컬을 유지했어요. 제 생각에 조딘이 한 번쯤 녹음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 2021. 3. 21.
Give Your Heart A Break - Demi Lovato / 2012 Give Your Heart A Break은 데미 로바토(Demi Lovato)가 2012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16위, 연말결산 39위, 캐나다 19위 등을 기록했다. 조쉬 알렉산더(Josh Alexander)와 빌리 스타인버그(Billy Steinberg)가 만들고 공동으로 프로듀서도 맡았다. 처음에 현악으로 시작해서 해외에서는 콜드플레이(Coldplay)의 Viva La Vida를 떠올리는 것 같다. 뮤직비디오는 저스틴 프랜시스(Justin Francis)가 감독을 맡았고 영화배우 알렉스 베쳇(Alex Bechet)이 데미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데미는 MTV와의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상처받고 싶지 않는 상대에게 난 네게 상처주지 않을 것이라고 설득하는 노래예요. .. 2020. 8. 16.
Let It Go - Idina Menzel / 2013 Let It Go는 디즈니의 2013년 애니메이션 OST에 수록된 곡으로 주인공 캐릭터인 엘사 여왕의 목소리를 맡은 이디나 멘젤(Idina Menzel)이 불렀다. 곡은 엘사가 왕궁에서 도망쳐 숨어 있다가 모든 것을 얼어붙게 만드는 자신의 능력을 처음으로 긍정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골든 글러브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고 아카데미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싱글 버전은 데미 로바토(Demi Lovato)의 버전으로 먼저 발매되었다. 디즈니는 배우가 부른 주제곡을 싱글로 발매할 경우에는 유명 가수를 섭외해 싱글을 발매하곤 하는데, 작곡 팀인 크리스텐 안데르손 로페즈(Kristen Anderson-Lopez)와 로버트 로페즈(Robert Lopez) 부부는 데미가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겪었기 때문에 이.. 2019. 9. 18.
Hello – Lionel Richie / 1983 Hello는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가 1983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으로 미국,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모두 1위에 올랐다. MBC 에서 박완규가 불렀고 데미 로바토(Demi Lovato)가 2016년 그래미에서 라이오넬 트리뷰트의 의미로 불렀다.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69위를 차지했다. 곡은 라이오넬이 만들었고 프로듀서는 제임스 안소니 카마이클(James Anthony Carmichael)이, 기타 솔로는 루이 쉘튼(Louie Shelton)이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밥 지랄디(Bob Giraldi)가 감독했다.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밥은 “라이오넬은 여자가 만든 흉상이 자신과 닮지 않았다고, 머리가 너무 크다고 불평 했어요. 그래서 ‘아,.. 2017. 9. 18.
My Love Is Like A Star - Demi Lovato / 2011 My Love Like A Star는 데미 로바토(Demi Lovato)의 2011년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게드(Gad)와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이 만들고 게드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데미는 인터뷰에서 이 곡이 팬들(Lovatics)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이 활동하지 않을 때에도 믿고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세상이 뭐라고 하던 너희(팬들)와 자신은 하나니 흔들리지 말라고, 곧 돌아온다고. 최근 살을 빼고 Cool For The Summer 활동을 하는 걸 보면 이 가사의 힘이 느껴진다. 2015100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he space in between us starts to feel.. 201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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