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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Sugar - The Archies / 1969 Sugar, Sugar는 아치스(The Archies)가 1969년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2021. 8. 29.
In The Midnight Hour - Wilson Pickett / 1965 In The Midnight Hour는 윌슨 피켓(Wilson Pickett, 19410318 ~ 20060119)이 1965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21위, R&B 1위, UK 12위 등을 기록했다. US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과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도 포함되어 2004년 134위, 2010년 135위에,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1970년대 최고의 노래' 89위에 올랐다. 사실상 윌슨의 첫 히트곡이라 할 수 있다. 앨런 파커(Alan Parker) 감독의 1991년 영화 에 사용 되었다. 국내에서는 배인숙이 그날 밤으로 번안해 불렀다. 후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가 암살당한 현장으로 유명해진 멤피스.. 2020. 11. 11.
Hey Joe - Jimi Hendrix's Experience / 1966 Hey Joe는 1965년 후반 US L.A 개러지 밴드 리브즈(The Leaves)가 처음 상업적으로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US 31위까지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셰어(Cher)의 버전이 1967년 94위,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의 버전이 1969년 59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현재 가장 잘 알려진 버전은 지미 헨드릭스(James Marshall Jimi Hendrix, 19421127 ~ 19700918)가 밴드 익스피어리언스(Experience)와 1966년 발표한 데뷔 싱글이다. 지미의 버전은 US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UK 6위를 기록했고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198위, 2010년 201위에 올랐다. 이 곡은 구전 민요로 주.. 2020. 9. 13.
Mustang Sally - Wilson Pickett / 1966 Mustang Sally는 맥 라이스(Mack Rice)가 만든 곡으로 1965년 라이스가 처음 발표해 미국 R&B 15위까지 올라갔다. 라이스는 처음에 제목을 "Mustang Mama"로 지었지만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의 제안으로 바꿨다. 이듬해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은 이 곡을 리메이크해 싱글로 발표했고 R&B 6위, 싱글 23위에 올려놓음으로써 원곡보다 훨씬 더 많이 인기를 끌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434위, 2010년 441위를 기록했다. 영 래스컬즈(Young Rascals)의 펠릭스 카발리에(Felix Cavaliere)는 “원래 우리가 이 곡을 먼저 리메이크 했지만 아틀랜틱 레코드사에서 우리 것과 피.. 2019. 10. 2.
Land Of 1000 Dances - Wilson Pickett / 1966 Land Of 1000 Dances는 윌슨 피켓(Wilson Pickett, 19410318~20060119)이 1966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6위, 영국 22위, 미국 R&B 1위 등을 기록했다. 1989년 재녹음해 발표한 버전이 있다. 미국 R&B 뮤지션 크리스 케너(Christophe Kenner 19291225~19760125)가 만든 곡으로 크리스가 1963년에 발표해 미국 77위에 올랐고 1965년엔 멕시코계 미국 밴드 카니발 앤 헤드헌터스(Cannibal & the Headhunters)가 발표해 미국 30위에 올랐다. 카니발 버전에 처음으로 “Na nananana~”하는 후렴이 사용되었다. 이 부분은 노래를 부르다 가사를 잊어버려 즉흥적으로 만들어 부른 것이.. 2019. 5. 7.
Don’t Fight It – Wilson Pickett / 1965 Don’t Fight It은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이 1965년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29위, 미국 53위에 올랐다. 미국 R&B는 4위까지 올랐다. 국내에서 박일준이 아가씨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다. 곡은 윌슨과 스티브 크라퍼(Steve Cropper)가 만들었고 프로듀서는 윌슨과 짐 스튜어트(Jim Stewart)가 맡았다. 클럽에서 약간의 시비가 붙은 상대(같이 갔는지, 처음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와 썸을 타는 느낌의 곡이다. 2017101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here you sit, all by yo'self 앉아 봐요, 혼자만 Everybody's dancin', they can't a-help themselves 모두가 춤을 .. 2017.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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