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19782015. 12. 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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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ook Back 보스톤(Boston)1978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US 4, 캐나다 6위, UK 43위에 올랐다. 새 출발을 의미하는 희망적인 가사 때문에 앨범 제목을 ‘Arrival'로 하려고 했으나 아바(Abba)가 이미 그 제목으로 앨범을 출반해 앨범 제목을 노래 제목으로 했다. 

 

보스톤의 보컬리스트 브레드 델프(Bred Delp, 19510612 ~ 20070309)2007년 자살했다. 유서에는 10살 때부터 우울증으로 시달려왔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철저하게 숨겨왔다고 밝혔다. 보스톤의 다른 멤버들은 브레드를 위한 트리뷰트 콘서트를 열었는데 이 곡이 그 콘서트의 마지막 곡이었다


곡은 톰 숄츠(Tom Scholz)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브래드 혼자 메인, 서브, 백업 보컬을 도맡아 했다. 앨범의 타이틀곡이지만 맨 마지막으로 만들어져 앨범에 실렸다. 은 홈페이지의 팬들에게 보내는 글에서 이 곡은 성공한 공식을 가진 곡들의 부류에 속해요. 처음에는 데모조차 녹음하지 않았으니까요. 코드, 멜로디, 편곡을 모두 다 바꿔 녹음했어요. 프랜 시한(Fran Sheehan)은 약간의 베이스를 쳤고 배리 고드류(Barry Goudreau)는 인트로와 아웃트로 기타를 쳤어요. 특히 마지막이 정말 끝내주는 것 같아요. 십 하시안(Sib Hashian)의 드럼은 제가 원하는 소리를 얻기 위해 60여 번을 편집했어요라고 말했다. 이 곡의 디스토션은 이 직접 만든 이펙터를 사용한 것이다

 

201512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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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ook back, ooh a new day is breakin'

뒤돌아보지 마, , 새 날이 밝아오고 있어

It's been too long since I felt this way

이런 식으로 느낀 지 아주 오래 됐어

I don't mind ooh where I get taken

내가 택한 길이 어디든 신경 안 써

The road is callin', today is the day

길이 부르고 있어, 오늘이 그 날이야

 

I can see, it took so long just to realize

난 볼 수 있어, 깨닫기까지 아주 오래 걸렸어

I'm much too strong not to compromise

난 너무 강해서 타협할 수 있어

Now I see what I am is holding me down

이제 알아 무엇이 날 다운시키고 있는지

I'll turn it around, oh yes I will

바뀔 거야, 그래 그럴 거야

 

I finally see the dawn arrivin'

마침내 새벽이 오는 게 보여

I see beyond the road I'm drivin'

길 너머가 보여 난 가고 있어

 

It's a bright horizon and I'm awakin' now

수평선이 밝아와 이제 난 깨어나고 있어

Oh I see myself in a brand new way

완전히 새로운 길에 있는 내 자신이 보여

The sun is shinin' ooh the clouds are breakin'

태양이 빛나고 있어, 오 구름은 흩어지고 있어

'Cause I can't lose now, there's no game to play

이젠 잃을 수 없기에, 장난할 놀이가 없어

I can tell there's no more time left to criticize

말할 수 있어 비난할 시간이 남아 있지 않아

I've seen what I could not recognize

내가 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지가 보여

Everything in my life was leading me on but I can be strong, oh yes I can

내 삶의 모든 것이 날 놀렸지만 난 강해질 수 있어, 그래 할 수 있어

 

I finally see the dawn arrivin' I see beyond the road I'm drivin'

이제 새벽이 오는 게, 내가 운전해 가고 있는 길 저편이 보여

Far away and left behind, left behind

저 멀리에 그래서 난 떠나

Oh the sun is shinin' and I'm on my road

, 태양은 빛나고 있고 난 그 길 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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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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