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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1989

Timeless Love - Saraya / 1989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16. 2. 4.

 

 

Timeless Love는 미국 하드록 밴드 사라야(Saraya)1989년 발표한 곡으로 웨스 크레이븐(Wes Craven) 감독의 1989년 영화 <영혼의 목걸이(Shocker)> O.S.T에 수록된 곡이다.

 

사라야는 보컬 샌디 사라야(Sandi Saraya), 기타리스트 토니 브루노 레이(Tony "Bruno" Rey), 키보드 그렉 뮤니어(Gregg Munier) 베이스 게리 테일러(Gary Taylor), 드러머 척 본판테(Chuck Bonfante)로 출범한 미국 뉴저지 출신의 밴드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활동했다.

 

영화를 보고 재밌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노래 가사와 상관 없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20160204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hough we'll never live this moment again

우린 절대 이 순간을 다시 살지 못하겠지만

The clock is ticking away in vain

시계는 헛되이 째깍 거릴 거야

Time itself has chased us down

시간 그 자체는 우릴 잡아두지 못하니까

But we've tricked it at it's own game

하지만 우린 우리만의 게임(사랑)으로 시간을 속여 왔잖아

Nothing to keep me from you

너로부터 날 막을 건 아무 것도 없어

 

I don't have to see you everyday, only fools put chains on love

난 널 매일 보지 않아도 돼, 오직 바보들이나 사랑에 매달리는 거야

And if I had to live life through alone and without you

너 없이 혼자 살아야 한다 해도

It wouldn't change a thing

바뀌는 건 아무 것도 없을 거야

 

Timeless love, ageless us, there's no end, always was

우리의 영원한 사랑은 늙지 않고 끝나지 않아, 항상 그랬어

A timeless love, heaven-born ancient vows, never to be torn

영원한 사랑은, 천생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맹세는, 절대 갈라지지 않아

There is no tomorrow in my heart, only dreamers believe in time

내 맘에 내일은 없어, 몽상가들이나 시간을 믿는 거야

So let's leave no regrets behind, I'll give it all when I'm with you

그러니 후회를 남기지 말자, 너와 있을 때 모든 걸 줄게

 

 

There's no sadness when you see my eyes

내 눈을 봐 슬픔은 없을테니

There's no distance when I let you go

내가 널 떠나보내도 멀어지지 않아

'Cause I know a timeless love, timeless love on this rock

영원한 사랑은, 이 반석위의 영원한 사랑은

Take me now and make a lovebird of the cuckoo in the clock

날 데려가 시계 속 뻐꾸기를 잉꼬로 만들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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