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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s/1979

Please Don’t Go – KC & The Sunshine Band / 1979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18.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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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Go는 US 디스코 훵크 밴드 KC & 더 선샤인 밴드(KC & The Sunshine Band)가 1979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Do You Wanna Go Party>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19위, 역대결산 422위(2018년 기준), 캐나다 1위, UK 3위, 아일랜드 5위 등을 기록했다. 1992년 이탈리아 유로 댄스 그룹 더블 유(Double You)가 리메이크 해 유럽에서 인기를 얻었고 같은 해 UK 댄스 그룹 KWS의 버전도 UK 1위, 아일랜드 2위, 캐나다 5위, US 6위에 오르는 큰 인기를 누렸다.  

팀의 리더인 KC(Harry Wayne Casey)와 리처드 핀치(Richard Finch)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공동으로 맡았다. 리처드 송팩츠와의 인터뷰에서 “돌아보니 우리가 만든 곡은 다 빠른 곡이고 발라드가 없더라고요. 전 발라드가 좀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린 그런 방식으로 작업을 하지 않았죠. 사람들이 우리 노래를 들으면서 잠들게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팀원들이 뭔가 다른 방식의 작업을 원한다고 했을 때 전 OK 했어요. 그리고 이전의 우리 방식을 아주 바꾸지는 않는 한도 내에서 혁신을 시도했죠. 조금은 힘들었어요. 앨범 <Who Do You Love>에 맞는 것 같지도 않고요. 그래서 다음 앨범에 넣기로 했죠”라고 말했다.

가사는 떠나는 상대에게 가지말라고 매달리는 내용이다. 고음 처리가 가사를 애처롭게 만들기도 하면서 약간 짜증나게도 하는 것 같다. 
 

201801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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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yeah

사랑해

 

Babe, I love you so

베이비 널 너무 사랑해

I want you to know that I'm gonna miss your love

네 사랑을 그리워할 거란 걸 알았으면 해

The minute you walk out that door

네가 문을 나서자마자 말야

 

So please don't go, don't go, don't go away

그러니 제발 가지 마

Please don't go, don't go, I'm begging you to stay

제발 가지 마, 있어달라고 빌어

 

If you leave

네가 떠난다하더라도

At least in my lifetime, I've had one dream come true

적어도 삶에서 한 가지 꿈은 이뤘어

I was blessed to be loved

사랑을 받는 축복을 받았으니까

By someone as wonderful as you

너처럼 멋진 누군가에 의해 

 

So please don't go, don't go, don't go away

그러니 제발 가지 마

Please don't go, don't go

제발 가지 마

I'm begging you to stay

있어달라고 빌게

 

So please don't go

그러니 제발 가지 마

Don't go, don't go away, hey, hey, hey

가지 마, 가버리지 마 

 

I need your love

네 사랑이 필요해 

I'm down on my knees beggin' please, please, please

무릎 꿇고 빌어 제발

Don't go, don't you hear me, baby?

가지 마, 내 말리 들리지 않아?

Don't leave me now, oh, no, no, no, no

지금 날 떠나지 마

Please don't go

제발 가지 마

I want you to know that I, I, I love you so

널 무지 사랑한다는 걸 네가 알아주길 원해 

[1970s/1975] - That's The Way - KC & The Sunshine Band

[1980s/1982] - Give It Up - KC & The Sunshine Band 

 

지속가능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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