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19792018. 5. 16. 05:00

Travellin’은 영국 출신의 밴드 제레미 스펜서 밴드 (Jeremy Spencer Band, 이하 JSB)1979년 발표한 <Flee>에 수록한 곡으로 국내 라디오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던 제레미 스펜서(Jermey Spencer)와 키보드를 맡았던 마이클 포가티(Michael Fogarty)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공동으로 맡았다.

 

JSB플릿우드 맥(Fleetwood Mac) 출신의 제레미 스펜서(Jeremy Spencer)가 탈퇴 후에 자신이 몸 담았던 그룹 칠드런 오브 갓(Children Of God)의 멤버들과 함께 <Flee>를 위해 임시적으로 사용한 이름이다.

 

가사는 여행을 떠나니 오히려 집 혹은 고향의 사랑하는 사람이 더 생각나고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2018051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ravellin' a distant land, I really enjoyed the days

먼 거리를 여행하는 것, 정말 그 날들을 즐겼어

It's always been my way to keep movin' on

항상 다른 곳을 옮겨 다니는 과정이었지

Then the nights and the city lights showed me I was missing home

밤이 되면 도시의 불빛이 내가 집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걸

The reason I was feeling low, I was missing love

기분이 가라앉는 이유를, 사랑을 그리워하는 걸 알려줘

 

For your love, can I ever get enough of your love X2

네 사랑을, 네 사랑을 충분이 얻을 수 있을까?

 

Travellin' here all alone looking back over my time

여기서 혼자 여행하며 내 시간을 되돌아봐

Thinking about you tonight, and how you changed my life

오늘밤 널 그리고 네가 어떻게 내 삶을 바꿨는지를 생각해

Now I realize at this point of my life after tryin' the best that I can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 삶의 이 지점에서 깨달았어

That I am only a man and I need your love

난 한갓 인간일 뿐이고 네 사랑이 필요하다는 걸

 

For your love, can I ever get enough of your love X2

네 사랑을, 네 사랑을 충분이 얻을 수 있을까?

 

Travellin' around the world I can almost hear you say

세계를 돌아다니니 네가 말하는 게 거의 다 들려

I want, I need, your love

난 네 사랑을 원해, 네 사랑이 필요해

It won't be long before I'm home, the times not far away

집에 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그 시간이 멀리 있지 않아

I want, I need your love

네 사랑을 원해, 네 사랑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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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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