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19842018. 8. 24. 17:00

Rock You Like A Hurricane스콜피온즈(Scorpions)1984년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 <Love At First Sting)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25, 캐나다 37, 영국 78위 등을 기록했다. 2006VH1 선정 가장 위대한 메탈음악 31, 2009년 가장 위대한 하드록 18, 20101980년대 최고의 기타리프 4위 등을 차지했다.

 

클라우스 마이네(Klaus Meine)허먼 레어벨(Herman Rarebell)이 가사를 썼고 루돌프 쉥커(Rudolf Schenker)가 작곡을, 디이터 디어크스(Dieter Dierk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가사는 며칠에 한 번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원 나잇 스탠드를 하는 화자를 그리고 있다.

 

20180824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t's early morning, the sun comes out

이른 아침 해가 떴어

Last night was shaking and pretty loud

어젯밤은 흔들거리고 매우 소리가 요란했지

My cat is purring, it scratches my skin

고양이가 그르렁 거리고 내 피부를 할퀴어

So what is wrong with another sin?

또 다른 죄에 무슨 문제가 있나?

The bitch is hungry, she needs to tell

암고양이는 배고파, 말할게 있지

So give her inches and feed her well

그래서 좀 움직이게 하고 잘 먹였어

More days to come, new places to go

며칠이 지나면 새로운 장소에 갈 거야

I've got to leave, it's time for a show

난 떠나야 해, 쇼를 할 시간이야

 

Here I am, rock you like a hurricane X2

여기 내가 왔어, 허리케인처럼 널 흔들 거야

 

My body is burning, it starts to shout

내 몸은 타오르고 소리 지르기 시작해

Desire is coming, it breaks out loud

욕망이 오고 있어, 그게 큰 소리를 내게 해

Lust is in cages 'til storm breaks loose

욕정은 폭풍이 느슨해질 때까지 우리 안에 있지

Just have to make it with someone I choose

내가 고른 누군가와 성공해야 해

The night is calling, I have to go

밤이 불러, 난 가야 해

The wolf is hungry, he runs the show

늑대는 배고파, 쇼를 운영하지

He's licking his lips, he's ready to win

입술을 핥고 이길 준비가 되어 있어

On the hunt tonight for Love at First Sting

오늘밤 사냥에서 첫 번째로 쏜 사랑을 위해 


2017/08/31 - [1970's/1979] - Always Somewhere – Scorpions / 1979

2015/11/15 - [1970's/1979] - Holiday - Scorpions / 1979

2017/07/04 - [1980's/1984] - Still Loving You – Scorpions / 1984

2017/09/16 - [1990's/1990] - Wind Of Change – Scorpions / 1990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