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s/20002014.08.05 17:00

 

 

 

The Day You Went Away는 노르웨이 듀오 M2M2000년에 발표한 앨범 <Shades of Purple>에 수록된 곡이다. 싱글로 성적을 내진 못했으나 데뷔 앨범의 성공에 어느 정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도 이 곡이 그냥 묻히긴 안타까웠는지 2003년 해체하면서 발표한 베스트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다시 한 번 시장성을 타진했다. 물론 제목은 둘의 결별로 인한 아쉬움이 더 커서 선택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M2M 노래 중에서 가장 많이 들었고 가을만 되면 찾아들었던 곡 중 한 곡이다. M2M매트 로(Matt Rowe)가 만들었다. 오렌지 캬라멜이곳에 서서란 제목으로 리메이크 했다.

 

미국 시장에서 21위까지 올랐던 Don't Say You Love Me62위에 올랐던 Mirror Mirror로 전 세계적인 이목을 받은 M2M15세의 라벤(Marion Elise Raven)16세의 라센(Marit Elisabeth Larsen)으로 이루어진 여성 듀오다. 하지만 1집의 큰 성공에 비해 이후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고 3집의 Everything을 노르웨이에서 히트시킨 후 팀은 해체되었다. 해체 후 둘은 솔로로 독립했고 라센은 여러 곡을 히트시키며 우리나라의 아이유처럼 고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고 라벤도 나름대로 인지도를 얻고 있다. 라벤20135월 자신의 생일에 오랜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20140805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Well I wonder could it be when I was dreaming 'bout you baby, you were dreaming of me

내가 당신을 꿈꾸었을 때 당신도 날 꿈꿀 수 있었는지 궁금해요

Call me crazy, call me blind, to still be suffering is stupid after all of this time

이 모든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멍청하게 힘들어 하는 날 미쳤다고, 맹목적이라고 해도 좋아요

 

Did I lose my love to someone better and does she love you like I do

내가 더 좋은 누군가에게 내 사랑을 빼앗긴 건가요? 그래서 그녀는 나처럼 당신을 사랑하나요?

I do, you know I really really do

난 그래요, 당신은 알잖아요, 난 정말 정말 그런 거

 

Well hey, so much I need to say, been lonely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해야 할 말이 너무 많아요, 당신이 떠난 그 날 이후 너무 외로웠어요

So sad but true for me there's only you

나에겐 당신밖에 없다는 게 슬프지만 사실 이예요

Been crying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그날 이후 울기만 했어요, 당신이 떠난 날이요

 

I remember date and time, September twenty second Sunday twenty five after nine

날짜와 시간을 기억해요, 922일 일요일 925

In the doorway with your case, no longer shouting at each other

문간엔 당신의 가방이 있었고, 서로에게 더 이상 소리치지 않았죠

There were tears on our faces

우리의 얼굴엔 눈물뿐

 

And we were letting go of something special, something we'll never have again

그렇게 우린 다신 가질 수 없는 특별한 그 무언가를 보내고 있었어요

I know, I guess I really really know

알아요, 난 정말 정말 아는 것 같아요

 

 

The day you went away X2

 

Did I lose my love to someone better and does she love you like I do, I do, you know I really really do

 

 

Why do we never know what we've got 'til it's gone

왜 우린 사라질 때까지 우리가 가진 걸 몰랐을까요?

How could I carry on the day you went away

당신이 떠난 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Cause I've been missing you

당신을 그리워만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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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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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키

    잘 듣고 갑니다 m2m 잊고 있다가 급방긋 이네요^^*

    2014.08.05 17: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