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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4

Love Is... (3+3=0) - 터보(Turbo) / 1996 Love Is... (3+3=0)는 김종국, 김정남으로 이루어진 댄스 듀오 터보(Turbo) 1기가 1996년 내놓은 두 번째 정규 앨범 수록한 곡으로 멜론(뮤직박스) 주간 4위를 기록했고 2014년 MBC 무한도전 방송 이후 소리바다, 지니 등의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작곡가 윤일상은 이에 관해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20대 초반에 만든 터보의 Love Is가 다시 1위를 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타임머신을 타고 환상여행을 온 기분입니다.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이승호 작사, 윤일상 작곡, 편곡의 곡이다. 윤일상은 2012년 발간한 에서 좋은 프로듀서란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 곡의 강렬한 기타 전주에 대해 “곡을 만들고 제작자들에게 들려줬을 때, 그들은 의문.. 2021. 6. 1.
끝사랑 - 김범수 / 2011 끝사랑은 김범수가 2011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멜론 주간 5위, 연말결산 19위 등을 기록했다. 윤사라가 작사하고 윤일상이 작곡, 뮤직비디오는 오세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범수는 직접 화자의 모습으로 출연한 것에 대해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옛 연인의 결혼식장에는 가지 못했는데요. 그녀가 새로운 남자와 새 출발하는 걸 제가 직접 봤다면 얼마나 슬펐을까를 떠올려 봤어요. MV는 그런 경험과 상상을 표현 했어요"라고 말했다. 김범수는 여러 매체를 통해 이 곡에 대한 설명을 했다. 그것들을 정리하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한 남자가 마치 그게 끝사랑인냥 슬퍼하고 있는 노래예요. 다른 사랑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제 이별 이야기를 담은 진솔한 노래예요. 12년 사귄 여자 친구와 헤.. 2020. 11. 6.
오늘도 난 - 이승철 / 1996 오늘도 난은 이승철이 1996년 발표한 5집 의 수록 곡으로 발표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사이트 멜론의 1997년 결산에서 26위를 차지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고 허전해 한다는 내용이다. 발라드 일색인 이승철의 공연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몇 안 되는 곡이다. 앨범에는 클럽 버전이 따로 있고 앞 부분에는 당시 유행하던 자메이카 랩이 사용되었다. 당시 이승철은 두 팀의 댄싱팀을 운영했는데 오늘도 난과 같은 댄스 곡을 부를 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캐스팅한 4명의 남녀 댄서가 미래로 1이란 이름으로 함께 했다. 2016년 MBC 에서 빅스의 레오가 불렀다. 곡을 만든 윤일상은 2012년 출간한 저서 에서 이 곡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빠르게 작업을 끝낸 곡이 바로 오.. 2015. 12. 8.
영턱스클럽(Young Turks Club, YTC) 서태지와 아이들은 해체 후 미국으로 건너가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여행으로 달랬다. 그러던 중 이주노가 라디오 DJ를 제의 받아 국내로 들어오게 되었고 양현석도 같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둘은 비행기 안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얘기했다. 이주노가 제작에 대한 포부를 밝히자 양현석은 서두르지 말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주노는 투자라기보다 그룹 활동으로 쌓은 막대한 부에서 조금(2억이라고 밝혔다) 떼어 후배들을 위해 쓴다는 개념이었고, 그랬기 때문에 실패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춤을 배우겠다고 찾아온 한현남, 송진아, 지준구에 원래는 양현석 라인이던 최승민을 스카우트 해 한 팀으로 묶은 이주노는 ING라는 기획사를 차리고 확실한 메인 보컬이 없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혼성그룹 투투에서 황혜영과 자리다툼 끝.. 201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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