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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9

When I Was A Boy - E.L.O. / 2015 When I Was A Boy는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가 2015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한 곡이다.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개인적으로는 비틀즈(The Beatles) 생각이 난다. 제프는 앨범 공연 가이드 북에서 “이 곡은 제 꿈이 어디서 부터 시작 된건지를 보여주는 노래예요. 머릿속에서 있었고 그 다음 편곡이 들렸죠. 그냥 꺼내 놓기만 하면 됐어요. 가사도 아주 빨리 나왔어요. 대개는 그렇지 않거든요”라고 말했다. 제프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어릴 때 음악에 대한 관심은 절 사로잡았습니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라디오를 듣고는 했죠. 당시에는 그렇게 좋은 방송들이 없었어요. 토요일 밤에 팝 음악을 한 시간 정도 .. 2021. 2. 18.
Calling America - E.L.O. / 1986 Calling America는 UK 록그룹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가 1986년 1월에 발표한 싱글로 같은 해 3월에 발매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16위, US 18위, UK와 캐나다 각각 28위 등을 기록했다. 이 시기에는 US 빌보드 차트에 US를 소재로 하는 제목의 곡들이 상당수 있었다. 가령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Living In America라든지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의 Born In The U.S.A., 또 존 쿠거 멜렌캠프(John Cougar Mallencamp)의 R.O.C.K In The U.S.A., 프린스(Prince)의 America, 데이빗 보.. 2020. 5. 1.
Livin’ Thing - E.L.O. / 1976 Livin' Thing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6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4위, 아일랜드 6위, 캐나다 8위, 미국 13위, 미국 연말결산 77위 등을 기록했다. 국내 팬들이 이들의 곡들 중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곡들 중 한 곡이다. 2004년 뷰티풀 사우스(The Beautiful South)가 커버해 영국 24위에 올랐다. 팀의 리더인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higher and higher"을 비롯해 여러 부분에서 록그룹 패니(Fanny)가 보컬로 참여했다. 이 팀의 멤버 중엔 수지 콰트로(Suzi Quatro)의 언니 패티 콰트로(Patti Quatro)가 있.. 2019. 12. 4.
Mr. Blue Sky – E.L.O. / 1977 Mr. Blue Sky는 E.L.O.(Electric Light Orchestra)가 1977년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더블앨범인 < Out Of The Blue>에 수록한 곡으로 "Concerto For A Rainy Day"란 부제를 달고 있는 2번째 LP(3번째 면)의 앞면 마지막 곡이다. 영국 6위, 캐나다 27위, 아일랜드 28위, 미국 35위 등을 기록했다. 2015년 그래미에서 에드 시런(Ed Sheeran)과 연주했다. NME 선정 역사상 최고의 곡 292위, Q 같은 부문 500위 등을 차지했다.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제프는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스위스 샬레에 있을 때 매우 어둡고 안개가 낀 날씨가 2주간 계속되었어요. 전 앨범을 작.. 2018. 6. 5.
Last Train To London – E.L.O. / 1979 Last Train To London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K 8위, 아일랜드 9위, US 39위 등을 기록했다. 아토믹 키튼(Atomic Kitten)이 Be With You에서, 찰스 해밀턴(Charles Hamilton)이 Latte에서, 국내 힙합 그룹 피플 크루가 새마을운동에서 각각 샘플링 했다. 제프 린(Jeff Lynn)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제프는 리마스터링 앨범에서 “방송 출연을 위해 버밍햄과 런던을 오가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 때 만든 거예요”라고 말했다. 집에 가야 하는데 연인과 헤어질 수 없는 상황을 묘사한 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이 생생하게 재생되는 .. 2018. 2. 26.
Rock N' Roll Is King - E.L.O. / 1983 Rock N' Roll Is King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가 1983년 발표한 10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아일랜드 4위, 캐나다 6위, 영국 13위, 미국 19위에 올랐다. 곡은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오케스트라 지휘는 루이스 클락(Louis Clark)이 맡았고 바이올린 연주자 믹 카민스키(Mik Kaminski)가 참여했다. 당시 팀에서 신디사이저와 백업 보컬을 맡고 있던 데이브 모건(Dave Morgan)은 “앨범에서 보컬로 몇 곡에 참여 했는데요, 이 곡도 그 곡들 중의 한 곡이예요. 처음에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어요. 오스틴 롱브릿지에서 작업을 했는데요. 자동차 공장 소리들로 가득했죠. 망치.. 2016. 11. 27.
Confusion - E.L.O. / 1979 Confusion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K에선 Last Train To London과 함께 2번째 싱글로 발표되어 8위에 올랐고 Poker를 B면으로 한 US에선 37위에 올랐다. E.L.O의 리더 제프 린(Jeff Lynne)은 2001년 의 리마스터링 앨범에서 “당시 저는 최신의 신디사이저인 야마하 CS-80을 샀는데요, 이 곡은 전체적으로 그 기기를 이용해 만들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such a terrible shame”로 봐서 화자가 뭔가 신뢰할 수 없는 큰 잘못을 해 상대방의 마음이 변했고 헤어져야 하지만 서로가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2015. 8. 12.
Midnight Blue - E.L.O. / 1979 Midnight Blue는 팀의 리더인 제프 린(Jeff Lynn)이 만들고 편곡하고 프로듀서를 맡은 곡으로 UK 록 그룹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이다. 같은 제목으로 역시 우리나라에서만 크게 인기를 얻은 루이스 터커(Louis Turker)의 Midnight Blue가 있다. 싱글로 발표되지 않아 팝 시장에서 차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국내에서는 이 앨범에서 쏟아져 나온 무수한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이들의 최대 히트곡 Telephone Line 같은 곡의 인기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곡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도 이 곡을 처음 라디오에서 듣고 너무 좋아서 방안을 뒹굴었고 .. 2015. 2. 4.
Telephone Line - E.L.O. / 1976 Telephone Line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가 1976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위, 미국 7위, 영국 8위 등을 기록했다. 미국 연말결산에선 무려 15위를 차지했다. 팀의 리더이자 작곡을 도맡아 하고 있던 프로듀서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제프는 인터뷰에서 “미국 전화를 걸었을 때 나오는 소리를 얻으려고 우린 영국에서 미국으로 아무 번호나 눌러 전화를 걸었어요. 그리고 나서 우린 그 소리를 녹음해 한 동안 계속 들었죠. 그리고 전화기의 벨소리와 같은 똑같은 음을 얻기 위해 무그의 오실레이터를 조작해 정확한 소리를 만들었어요”라고 말했다. 이 곡의 히트에 대해서는.. 2014.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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