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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s Joplin5

Mercedes Benz - Janis Joplin / 1971 Mercedes Benz는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 19430119 ~ 19701004)이 1971년 발표한 재니스의 사후 앨범 에 수록한 아카펠라 곡으로 2003년 히트곡 모음집에서는 연주가 가미된 리믹스 버전이 수록되었다. 재니스의 마지막 녹음 곡으로 재니스는 녹음 3일후 마약 중독으로 사망했다. 재니스와 비트 시인들인 마이클 맥클루어(Michael McClure), 밥 뉴위어스(Bob Neuwirth)가 만들고 폴 로스차일드(Paul A. Rothchil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재니스는 싱어 송 라이터 바비 워맥(Bobby Womack)의 새 벤츠 600을 탄 후 이 곡을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제니스와 바비는 가수와 작곡가의 관계로 바비는 재니스의 부탁으로 을 위해 Trust Me.. 2021. 5. 6.
Me And Bobby McGee - Janis Joplin / 1971 Me And Bobby McGee는 제니스 조플린(Janis Lyn Joplin, 19430119 ~ 19701004)이 1971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11위, 캐나다 6위 등을 기록했다. 오티스 레딩(Otis Redding)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에 이어 뮤지션 사후 US 1위를 차지한 두 번째 곡이 되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2010년 모두 148위에 올랐다. 크리스 크리스토퍼슨(Kris Kristofferson)과 프레드 포스터(Fred Foster)가 만든 곡으로 로저 밀러(Roger Miller)가 1969년 처음 발표했고 이듬해 고든 라잇풋(Gordon Light.. 2020. 6. 30.
Piece Of My Heart - 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 1968 Piece Of My Heart은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미국 록밴드 빅 브라더 앤 더 홀딩 컴퍼니(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가 1968년 발표한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12위에 올랐다. 미국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에 포함되었고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도 포함되어 2004년 344위, 2010년 353위에 올랐다. 비명에 가까운 목소리와 왜곡된 기타 사운드의 높은 볼륨으로 싸이키델릭한 면모를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리 라고보이(Jerry Ragovoy)와 버트 번스(Bert Berns, 19291108~19671230)가 만들었다. 밴 모리슨(Van Morrison)의 프로듀서였던 버트는.. 2019. 6. 9.
The Rose – Bette Midler / 1979 The Rose는 베트 미들러(Bette Midler)가 1979년 발표한 곡으로 캐나다 2위, 미국 3위에 올랐다. 마크 라이델(Mark Rydell) 감독의 영화 O.S.T에 수록된 곡으로 엔딩 크레딧에 사용되었다. 그래미 최우수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고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을 받았다. 웨스트라이프(Westlife)가 커버해 영국 1위에 올랐다. 2004년 AFI 선정 최고의 영화주제가 83위를 차지했고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43위를 차지했다. 곡은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인 아만다 맥브룸(Amanda McBroom)이 만들었고 폴 로스차일드(Paul A. Rothchil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폴이 3000곡 이상을 듣고 고른 30곡 가운데에서 베트가.. 2017. 8. 27.
Move Over – Janis Joplin / 1971 Move Over는 제니스 조플린(Janis Joplin)이 1971년 발표한 에 수록된 첫 번째 트랙이다. 제니스가 만들었고 폴 로스차일드(Paul A. Rothchil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Trust Me, Me And Bobby McGee와 같은 날 녹음한 걸로 알려져 있다. 가사는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심지어 떠난다고 말해놓고, 그 이후엔 떠나지도 않고 화자를 애타게 하며 놀리는 것 같은 상대방에게 구애하는 곡이다. 이런 상황 일 때는 차라리 저주를 퍼붓고 떠나주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희망고문이란 말이 생긴 것 같다. 20170728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 You say that it's over baby, Lord, you say tha.. 2017.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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