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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Knopfler5

Sultans Of Swing – Dire Straits / 1978 Sultans Of Swing은 UK 록 밴드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가 1978년 발표한 데뷔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US 4위, 연말결산 61위, 캐나다 4위, 아일랜드 6위, UK 8위 등을 기록했다. 1978년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이듬해 터져 싱글을 재발매했다. 회사가 마스터링이 잘 된 버전보다 거친 버전을 원해 다른 버전을 녹음했고 UK와 독일을 비롯한 몇 나라에서 발매 되었다. 2008년 기타월드 선정 최고의 기타 곡 22위, 롤링스톤 같은 부문 32위를 차지했고 US 록큰롤 명예의 전당 ‘록을 만든 500곡’에 포함되었다. 팀의 리더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가 만들고 스티브 윈우드(Steve Winwood)의 동생 머프 윈우드(Muff Winwood)가 프로듀.. 2021. 4. 29.
Walk Of Life - Dire Straits / 1985 Walk Of Life는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가 1985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1위, 영국 2위, 미국과 캐나다 7위, 미국 연말결산 49위 등을 기록했다. 2017년 미국 시트콤 의 파일럿 프로그램 에 사용되었다.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가 만들고 마크와 닐 도르프스만(Neil Dorfsma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닐이 반대했지만 멤버들 전원이 찬성해 앨범에 수록되었고 처음에는 So Far Away의 B면으로 사용되었지만 높은 모니터 점수를 얻어 A면 싱글로 발매되었다. 앨런 클락(Alan Clark)의 따뜻한 느낌의 키보드 소리가 인상적이다. 레이 찰스(Ray Charles)의 I Got A Woman, What’d I Say,.. 2019. 12. 14.
Money For Nothing – Dire Straits / 1985 Money For Nothing은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가 1985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과 캐나다 1위, 영국 4위, 아일랜드 6위, 미국 연말결산 8위, 1980년대 결산 93위 등을 기록했다. 그래미 베스트 록음악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얀코빅(Weird Al" Yankovic)이 Beverly Hillbillies (Money For Nothing)란 제목으로 패러디했다. 마크는 자신이 직접 기타를 친다는 조건으로 패러디를 허락했다.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와 스팅(Sting)이 만들었고 마크와 닐 도르프스만(Neil Dorfsma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스페인 몬세라토에서 녹음했고 앨범 버전은 8분 26초, 싱글 버전은 4분 38.. 2018. 7. 5.
Why Worry – Dire Straits / 1985 Why Worry는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가 1985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가 만들었고 마크와 닐 도프스먼(Neil Dorfsma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해외 어떤 차트의 진입도 없이 입소문으로만 인기를 얻은 곡으로 국내에서도 아주 큰 사랑을 받았고 특히 나나 무스꾸리(Nana Mouskouri)의 버전이 인기가 많다. 2018011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Baby I see this world has made you sad 세상이 널 슬프게 해온 걸 알아 Some people can be bad, the things they do, the things they say 어떤 사람은 나쁠 .. 2018. 1. 13.
Nobody's Got The Gun - Mark Knopfler / 1996 Nobody's Got The Gun은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가 1996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이다. 싱글로 발매하지 않아 차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물방울을 연상시키는 기타 소리가 아주 아름다운 곡으로 마크의 팬들 사이에서 은근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마크가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맡았고 척 에인레이(Chuck Ainlay)가 프로듀서에 간간이 참여하면서 사운드와 믹싱 쪽을 맡았다. 가사를 내 맘대로 의역해서 말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총을 들이밀어선 안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총이 뭔지는 개인차가 있을 것 같은데, 아마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깎는 일’이나 ‘인격적인 모멸감’, ‘.. 201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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