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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infield5

21st Century Schizoid Man - King Crimson / 1969 21st Century Schizoid Man은 킹 크림슨(King Crimson)이 196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피치포크 '1960년대 최고의 곡' 104위, 기타월드 선정 '최고의 기타 솔로' 82위, 라우더 사운드 같은 부문 56위 등에 올랐다. 캐나다 록밴드 에이프릴 와인(April Wine)이 1979년 커버했고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2010년 발표한 Power에서 샘플링 했다. 기타의 로버트 프립(Robert Fripp) 등 멤버들이 함께 곡을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다만 가사는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 혼자 지었다. 그렉 레이크(Greg Lake)의 왜곡된 보컬과 로버트의 기타연주가 유명하다. 로버트는 토탈 기타에서 "기본적으로 다운-업 스.. 2021. 3. 11.
C'est La Vie - Emerson, Lake & Palmer / 1977 C'est La Vie는 UK 프로그레시브 3인조 록 밴드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Emerson, Lake & Palmer)가 1977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75위, US 91위 등을 기록했다. 서정적인 멜로디 덕분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오랫동안 누렸다. 팀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는 그렉 레이크(Greg Lake)와 킹 크림슨(King Crimson)의 앨범의 작업을 같이 했던 작사가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이 만들고 피터와 멤버 세 명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송팩츠에 근거한 인터뷰에서 그렉은 “파리에서 살아본 적이 있어요, 정말 아름다운 도시죠. 가끔 거릴 거닐면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지만 오르간 소리 같은 것이 들려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들을 수 있는 배럴 오르간 같은.. 2021. 2. 14.
Virginia Plain - Roxy Music / 1972 Virginia Plain은 영국 록 밴드 록시 뮤직(Roxy Music)이 1972년 발표한 싱글로 영국 싱글 4위를 기록했다. NME 선정 ‘1970년대 최고의 곡’ 87위 등 여러 매체에서 1970년대의 중요한 곡 중 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컬인 브라이언 페리(Bryan Ferry)가 만들고 킹 크림슨(KIng Crimson) 창단 멤버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기타 소리는 폴 만자네라(Paul Manzanera)가 즉흥적으로 만든 것이다. 앤디 맥케이(Andy Mackay)의 오보에와 색소폰 소리도 곡을 독특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앤디는 싱글 B면 곡인 The Numberer를 만들었다. 브라이언 이노(Brian Eno)가 신디사이저를 연주했다. 페리는 .. 2019. 7. 24.
I Talk To The Wind – King Crimson / 1969 I Talk To The Wind는 킹 크림슨(King Crimson)이 196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Epitaph에 이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해철(19680506 ~ 20141027)이 추천한 15곡의 명곡 중에 있다. 신해철은 “중세 음유시인의 분위기와 아트록의 공식적인 결합점을 제시”하고 “탐미주의의 극치”이자 “절제의 미덕”을 동시에 지녔다고 평했다 이안 맥도날드(Ian McDonald)가 작곡을,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가 작사를 했다. 이안이 플롯, 오르간, 클라리넷을, 백업보컬을. 그렉 레이크(Greg Lake, 19471110 ~ 20161207)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팀원들 전체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라우더와의 인터뷰에서 이안은 “원래 데.. 2019. 3. 23.
Epitaph - King Crimson / 1969 Epitaph은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킹 크림슨(King Crimson)가 196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우리나라의 아트록 팬들은 물론이고 일반 대중들에게도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무엇보다도 멜로트론을 유명하게 만들었다. 멜로트론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악기 중의 하나로 클래지콰이의 Come To Me (Mellotron Remix)를 들어보면 그 느낌을 잘 알 수 있다. 곡 제목은 후에 킹 크림슨의 라이브 앨범 제목으로 사용되었고 이 이름을 딴 레이블도 생겼다.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가 작사했고 로버트 프립(Robert Fripp)을 비롯한 나머지 멤버들이 곡을 만들었다. 피터는 라우더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은 제가 이전에 밴드를 만들었을 때 썼던 시예.. 2019.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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