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ay Charles15

Come Rain Or Come Shine – Ray Charles / 1959 Come Rain Or Come Shine은 레이 찰스(Ray Charles)가 1959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83위에 올랐다. 그렇게 크게 히트한 적은 없지만 셀 수 없이 많은 가수들이 불러 대표적인 스탠더드 곡 중의 하나가 되었다. 해롤드 알렌(Harold Arlen)이 작곡하고 자니 머서(Johnny Mercer)가 작사한 이 곡은 원래 뮤지컬 을 위해 만든 것이다. 1946년 악보로 출간되었고 미국 가수 마거렛 화이팅(Margaret Eleanor Whiting)이 불러 미국 17위에, 헬렌 포레스트(Helen Forrest)와 딕 하임즈(Dick Haymes) 버전이 23위에 올랐다. 2018040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m gonna love yo.. 2018. 4. 9.
I Can’t Stop Loving You – Papa Winnie / 1994 I Can’t Stop Loving You는 레게 뮤지션 파파 위니(Papa Winnie)가 1994년 발표한 곡으로 발표 당시 레게 붐이 일었던 국내에 소개되어 라디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157위를 차지했다. 당시에 이 곡뿐 아니라 1988년 발표했던 You Are My Sunshine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돈 깁슨(Don Gibson)이 만들고 레이 찰스(Ray Charles)가 크게 히트시킨 곡을 레게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파파 위니의 버전은 조 M(Joe M.)과 올리 스탄(Ollie Stan)이 편곡을 맡았고 셀릿쉬(Selitsch), 피터스만(Petersman) 등이 프로듀서를, 보컬은 안드레아 베이커(A.. 2017. 9. 3.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Elton John / 1976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는 엘튼 존(Elton John)이 1976년 발표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에 수록한 곡으로 US 6위, UK 11위 등을 기록했다. 1991년 조 카커(Joe Cocker)가 커버했고 2002년 블루(Blue)가 리메이크 해 엘튼과 듀엣으로 발표했다. 또한 2004년엔 엘튼이 레이 찰스(Ray Charles)와 듀엣으로 녹음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얻어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26위를 차지했다. KBS 2TV 2014년 에서는 바비킴이, 2019년 특집에서는 손승연이 불렀다. 엘튼과 버니 토핀(Bernie Taupin)이 만들었고 거스 더전(Gus Dudgeo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라이 쿠.. 2017. 9. 1.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 1972 I Can See Clearly Now는 미국 텍사스 출신의 레게 뮤지션 자니 내쉬(Johnny Nash)가 1972년 발표한 동명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미국과 캐나다 1위, 영국 5위, 아일랜드 9위 등을 기록했다. 1993년 존 터틀타웁(Jon Turteltaub) 감독의 영화 에서 지미 클리프(Jimmy Cliff)가 커버해 캐나다 16위, 미국 18위, 영국 25위에 올랐다. 자니 혼자 곡을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가사는 용기를 가지고 삶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화자가 드디어 고개를 들고 세상에서 희망을 본다는 의미로 읽힌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다양하게 자신의 경험에 맞게 해석하면 될 것 같다. 특히 오늘을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2017031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 2017. 3. 10.
Unchain My Heart - Joe Cocker / 1987 2016. 1. 19.
Rehab - Amy Winehouse / 2006 Rehab은 영국 뮤지션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가 2006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첫 번째 싱글로 발표되어 미국 9위, 영국 7위에 올랐고 아주 많은 나라에서 사랑을 받았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녹음,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고 프로듀서인 마크 론슨(Mark Ronson)은 프로듀서 상을 받았다. 또한 아이버 노벨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컨템포러리 상을 받았다. 롤링 스톤 선정 2010년도판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 되어 194위를 차지했다. SBS 에서 투미닛이, 에서 케이티 김이 불렀다. 가사는 에이미가 알콜 중독으로 인해 재활원에 들어가기 싫다는 내용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서전에 의하면 에이미.. 2015. 10. 1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