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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nd5

Moment Of Surrender - U2 / 2009 Moment Of Surrender는 아일랜드의 록밴드 U2가 2009년 발표한 1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롤링스톤 선정 2009년 최고의 노래,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2010년 160위로 첫 진입했다. 브라이언 이노(Brian Eno)와 다니엘 라노이스(Daniel Lanois)가 만들고 둘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2007년 5월과 6월 모로코에서 2주간 있었던 세션 가운데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보노(Bono, Paul David Hewson)가 퍼커션으로 반복하면서 시작한 것을 멤버들이 하나 둘 참여해 즉흥적인 잼을 통해 완성해나갔다. 애덤 클레이튼(Adam Clayton)의 베이스는 그랜드마스터 멜 멜(Grandmaster Melle Mel)의 White Lines (Don.. 2021. 6. 3.
The Weight - The Band / 1968 The Weight은 캐나다와 US 뮤지션들로 구성된 더 밴드(The Band)가 1968년 7월 1일 발표한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K 21위, 캐나다 35위, US 63위 등을 기록했다.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 중 한 곡,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2004년, 2010년 모두 41위를 차지했다. 다른 가수들이 커버로 인해 더욱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 중 US 차트에 오른 것들로는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의 1969년 버전이 19위, 재키 드섀넌(Jackie DeShannon)의 1968년 버전이 55위, 다이애나 로스 앤 슈프림스(Diana Ross & The Supremes)와 템프테이션즈(Temptations)가 함께 부른 .. 2021. 1. 6.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 - The Band / 1969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은 더 밴드(The Band)가 1969년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싱글 25위까지 오른 Up On Cripple Creek의 B면으로 수록한 곡이기도 하다. 1971년 존 바에즈(Joan Baez)가 가사를 살짝 바꿔 리메이크해서 US 3위를 기록했다. 피치포크 미디어는 '1960년대 최고의 곡' 40위에,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에, 타임 선정 '역사상 위대한 100곡' 등에 포함되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도 포함되어 2004년 245위, 2010년 249위에 올랐다. 로비 로버트슨(Robbie Robertson)과 르본 헬른(Levon Helm)이 만들고 존 시.. 2019. 7. 21.
This Wheel's On Fire - The Band / 1968 This Wheel's On Fire는 더 밴드(The Band)가 1968년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1969년 버즈(The Byrds)와 줄리 드리스콜(Julie Driscoll), 1987년 수지 앤 더 밴시스(Siouxsie And The Banshees), 2016년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가 맨디 플렛처(Mandy Fletcher) 감독의 영화 를 위해 디스코 버전으로 리메이크 했다. 가장 유명한 버전 중의 하나인 밥 딜런(Bob Dylan)과 더 밴드의 합작 버전은 이들이 1967년 녹음한 것으로 1975년 함께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되어 있다. 곡은 밥과 더 밴드의 베이시스트 릭 단코(Rick Danko)가 만들었다. 릭은 바니 호스킨스(Barney Hoskyns)의 1.. 2016. 11. 20.
The Band - 태소정 / ★★★ 2008 의 멘토들처럼 권위를 가진 사람으로부터 듣는 충고와 달리 권위를 가지지 못한 사람으로부터 듣는 충고는 그렇게 잔소리같고 심지어는 화가 날 수가 없다. 어려서부터 부모나 선생님들처럼 절대적 권위를 가진 사람들로부터 강제로 수긍하고 살아온 우리는 나 보다 뛰어난 사람이 갑자기 등장해서 나를 지적하면 기분 나빠하고 화부터 내고만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충고 듣는 법을 제대로 교육받았다면 어땠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충고라는 형식에 그토록 발끈하지는 않을 것이고 많은 부분이 발전하는 토양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충고하는 사람의 자세에 관한 교육 역시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상처를 줘서 자극을 줄까를 고민하기 보다는 어떻하면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고 수긍할지를 연구하는 것이 더 인간적이다. 새로 들어온 보컬 태균은 .. 2011.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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