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52015. 10. 22. 05:00

Sittin' Up In My Room은 미국 뮤지션 브랜디(Brandy Norwood)1995년 발표한 곡으로 포레스트 휘태커(Forest Whitaker) 감독의 영화 <사랑을 기다리며(Waiting To Exhale>의 삽입곡이다. 미국 차트 2, 영국 30위를 기록했고 미국 연말결산 16위에 올랐다. 콤플렉스 선정 1990년대 최고의 R&B 50 34위를 차지했다.

 

곡을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은 인물은 베이비페이스(Babyface). 베이비페이스는 드럼 프로그래밍, 신디사이저, 오르간 등을 맡았고 마이클 톰슨(Michael Thompson)이 기타를 연주했다. 곡이 시작될 때 굉장히 익숙한 베이스 음으로 시작하는 데, 이는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Sly And The Family Stone) Thank You (Falettinme Be Mice Elf Agin)에서 가져온 것으로 래리 그래험(Larry Graham)이 연주한 것이다. 베이비페이스알 켈리(R. Kelly)가 프로듀서를 맡았던 알리야(Aalyah)의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를 들으며 곡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브랜디베이비페이스1989년 앨범 <Tender Love>를 너무나 좋아했기에 베이비페이스와 작업한다는 말을 듣고 이 번이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다짐을 했었다. 하지만 정작 베이비페이스모든 것을 다 보여주려 하지 말고 그냥 단순함을 유지하면서 노래하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베이비페이스싱어스탓컴과의 인터뷰에서 모든게 동시에 완성되었던 곡 중의 한 곡이예요. 스튜디오에서는 포레스트가 프로젝트 때문에 같이 있었죠. 그래서 거기서 이 곡을 완성했어요. 데모를 들고 L.A로 갔는데 브랜디가 거기로 왔고 우린 아이디어를 더 했어요. 녹음까지 곡이 너무나 빨리 끝나 놀랐죠. 포레스트도 결국 이 곡을 영화에 사용 했어요라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는 하이프 윌리암스(Hype Williams)가 감독을 맡았다. 브랜디의 친구가 브랜디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래층 파티에 왔다는 말을 하면서 시작한다. 브랜디의 상대 남자 배우 역에는 영화에도 출연했던 도널드 패이슨(Donald Faison)이 출연했다. 1996MTV 영화음악 최우수 노래, 영화음악 최우수 비디오 부문 후보로 올랐다 

 

2015102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Seems like ever since the first day we met

우리가 처음 만나날 이후 영원의 시간이 흐른 것 같아

There is no one else I think of more than you

너보다 더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Can't seem to forget, can't get you out my head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 널 머릿속에서 몰아낼 수가 없어

Guess the verdict's in, I'm crazy over you

판결이 내려진 거 같아, 너에게 미치기로

 

How can one be down, tell me where to start

어떻게 친해지지,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말해줘

Cause every time you smile, I feel trembles in my heart

네 미소를 볼 때마다 내 심장의 떨림을 느껴 

I have but one concern, how can I get with you

오직 하나의 걱정거리, 너와 어떻게 같이 있을까만 생각해

Til my day comes, here's what I'm gonna do

그 날이 올 때까지, 내가 할 건 이거야

 

Be sitting up in my room back here thinking 'bout you

다시 여기서 널 생각하며 방에 앉아 있는 것

I must confess, I'm a mess for you

너 때문에 엉망이라고 고백해야 해

Be sitting up in my room back here thinking bout you

다시 여기서 널 생각하며 방에 앉아 있는 거야

I'm just a mess with a thang for you

너 때문에 일이 엉망이야

 

Pray that you'll invest in my happiness

네가 내 행복에 투자하길 기도해

All it takes is just one simple call from you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전화 한 통화면 돼

Turn my heart around, if I'm making ground

서서히 접근하면 잘 되려나

Pretty baby please, tell me if I'm getting through

예쁜 베이비 내가 너와 만날 수 있을지 말해줘

Tell me what is up, you see I need to know

어떤지 말해줘, 난 알아야한다고

Tell me if I'm far or, if I'm getting close

내가 멀리 있는지 가까이 있는지 말해줘

I have but one concern, and that one concern is you

오직 하나의 걱정거리, 그건 너야

Til I'm with you, here's what I'm gonna do

너와 함께 할 때까지, 내가 해야 할 일은 이거야

 

 

How can one reach out? Tell me where to start

어떻게 가까이 가지?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말해줘

Cause everytime you smile, I feel trembles in my heart

I have but one concern, how can I get with you?

Til my day comes, here's what I'm gonna do

이 사이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990s > 1995'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nday Morning - No Doubt / 1995  (0) 2015.11.08
Anywhere Is - Enya / 1995  (0) 2015.10.30
Sittin' Up In My Room - Brandy / 1995  (0) 2015.10.22
You Oughta Know - Alanis Morissette / 1995  (0) 2015.03.06
말하자면 - 김성재 / 1995  (0) 2015.02.24
Komerican Blues (Ver. 3.1) - N.EX.T / 1995  (0) 2015.02.24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