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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s/1992

Stitches And Burns - Fra Lippo Lippi / 1992

by Rainysunshine 2021. 10. 31.

Stitches And Burns는 노르웨이의 뉴웨이브 밴드 프라 리포 리피(Fra Lippo Lippi)가 1992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Dreams>에 수록한 곡으로 1990년에 싱글로 발표한 적이 있고 필리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이들은 보컬과 키보드를 치는 페르 오이스테인 소렌센(Per Øystein Sørensen)과 베이스와 키보드를 맡은 루네 크리스토퍼센(Rune Kristoffersen)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톰 페터센(Tom Pettersen)이 기타로, 오타르 네스예(Ottar Nesje)가 드럼으로 참여했다. 페르는 한 필리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의 브릿지는 제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부분이예요. 이 곡의 최고 지점이라고 생각하죠. 약간의 그루브로 열고 후렴의 끝에 생명을 불어넣으면서 곡을 다른 지점으로 끌고 갑니다. 이 곡을 만들 때 히트곡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피아노에 앉아 좋은 후렴이 생각날 때 까지 기다렸죠. 후렴만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지금껏 매달려 왔던 일(사랑)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새 출발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내용인 것 같다.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eople say that I'm a fool, well I don't know

사람들이 나더러 바보라는데, , 잘 모르겠어

At least I found out what it takes to be strong

적어도 강해지려면 뭐가 필요한지는 알았거든

I was dreaming all day long a drifting cloud with eyes wide open

하루 종일 눈을 크게 뜨고 구름을 떠다니는 꿈을 꿨어

I would choose not to see

난 안 보는 쪽을 택할래

 

Now I don't want to see you anymore

더 이상 네가 보고 싶지 않아

Don't want to be the one to play your game

네 게임에 참여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Not even if you smile your sweetest smile

네가 가장 사랑스런 미소를 지어도

Not even if you beg me “darling please”

네가 제발 자기야라고 애원해도 말이지

 

Say good morning to the world, I hope you like it

세상에 좋은 아침이야라고 말해, 네가 좋아하길 바라

Take good care of all those things that we have

내가 가졌던 모든 것들은 잘 지내라

I've been looking for a way for too long

지금까지 너무 오랫동안 새 길을 찾아 다녔어

Now seems like everything must come to an end

이제 모든 게 끝나는 것 같이 보여

 

 

Time after time nothing that I can do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어

Knowing your ways and loving your ways

네 스타일을 알고 네 스타일을 사랑했지

But not getting through at all

하지만 이겨내지는 못했어

Day after day leaving the past behind

날마다 과거를 뒤에 남겨놓고 있어

Coming to terms with stitches and burns

(상처를) 꿰매고 (모든 걸 다) 태워버리는 시기가 오면 

Learning to fly again

다시 (하늘을)나는 법을 배울 거야

 

[1980s/1984] - Forever Young - Alphaville

[2000s/2000] - Same Old Brand New You - A1

[2000s/2003] - Do I Need A Reason - D'Sound

[2000s/2004] - I'd Rather Dance With You - Kings Of Convenience

[2000s/2005] - What Else Is There? - Röyks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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