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22015. 11. 12. 17:00



Stitches And Burns는 노르웨이의 뉴웨이브 밴드 프라 리포 리피(Fra Lippo Lippi)1992년 발표한 앨범 <Dreams>에 수록된 곡으로 필리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이들은 보컬과 키보드를 치는 페르 오이스테인 소렌센(Per Øystein Sørensen)과 베이스와 키보드를 맡은 루네 크리스토퍼센(Rune Kristoffersen)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톰 페터센(Tom Pettersen)이 기타로, 오타르 네스예(Ottar Nesje)가 드럼으로 참여했다.


2011111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People say that I'm a fool, well I don't know

사람들이 나더러 바보라는데, , 잘 모르겠어

At least I found out what it takes to be strong

적어도 강해지려면 뭐가 필요한지는 알았거든

I was dreaming all day long a drifting cloud with eyes wide open

하루 종일 눈을 크게 뜨고 구름을 떠다니는 꿈을 꿨어

I would choose not to see

난 안 보는 쪽을 택할래


Now I don't want to see you anymore

더 이상 네가 보고 싶지 않아

Don't want to be the one to play your game

네 게임에 참여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Not even if you smile your sweetest smile

네가 가장 사랑스런 미소를 지어도

Not even if you beg me “darling please”

네가 제발 자기야라고 애원해도 말이지


Say good morning to the world, I hope you like it

세상에 좋은 아침이야라고 말해, 네가 좋아하길 바라

Take good care of all those things that we have

내가 가졌던 모든 것들은 잘 지내라

I've been looking for a way for too long

지금까지 너무 오랫동안 새 길을 찾아 다녔어

Now seems like everything must come to an end

이제 모든 게 끝나는 것 같이 보여



Time after time nothing that I can do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어

Knowing your ways and loving your ways

네 스타일을 알고 네 스타일을 사랑했지

But not getting through at all

하지만 이겨내지는 못했어

Day after day leaving the past behind

날마다 과거를 뒤에 남겨놓고 있어

Coming to terms with stitches and burns, learning to fly again

(상처를) 꿰매고 (모든 걸 다) 태워버리는 시기가 오면, 다시 (하늘을)나는 법을 배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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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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