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52016.06.12 13:00

 

June Afternoon 록시트(Roxette)1996년 발표한 곡 히트곡 모음집 <Don't Bore Us, Get To The Chorus!>에 수록한 신곡으로 스웨덴 24, 영국 52위 등 유럽에서 중위권 정도의 인기를 얻었다.

 

곡은 페르 게슬(Per Gessle)이 만들었고 보컬도 페르가 리드했고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은 백업 정도의 역할만 하고 있. 원래는 페르의 솔로 앨범에 수록하려 했으나 계획을 변경해 여름을 겨냥한 싱글로 내놓게 되었다.

 

데자뷰(déjà Vu)는기시감(旣視感)으로 번역되는 프랑스말로 프랑스 철학자 에밀 부아라크(Emile Boirac)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경험한 느낌을 가리킨다. 곡에서는 어떤 측면에서 데자뷰를 느꼈는데 그로인해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의 모습들을 모두 다 투영한 것으로 보인다.

 

2016061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Didn't I tell you everything is possible in this déjà vu?

이런 데자뷰 속에선 모든 게 가능하다고 말하지 않았나?

Try the river boat, the carousel, feed the pigeons, Bar-B-Q

강에서 배 타고, 회전목마 타고, 비둘기에게 먹이주고 바비큐를 먹어봐

Look at all the people, happy faces all around

온통 행복한 얼굴의 사람들을 봐

Smiling, throwing kisses, busy making lazy sounds

웃고 키스하고 게으름 피느라 바빠

 

It's a bright June afternoon, it never gets dark wah-wah! Here come the sun

맑은 6월의 오후야, 어두워지지 않아, 와우 해가 들어

Get your green green tambourine, let's play in the park

네 초록색 탬버린을 가져와, 공원에서 놀자

Wah-wah! Here comes the sun

와우! 해가 들어

 

Some folks are on blankets, slowly daydreaming and reaching for their food

어떤 사람들은 담요 위에 있고 천천히 백일몽을 꾸고 음식을 집어

Let's go buy an ice-cream and a magazine with an attitude and put on a cassette

아이스크림과 몸가짐에 대한 잡지를 사자 그리고 카세트를 틀어

We can pretend that you're a star cos life's so very simple just like la-la-la

우린 네가 스타인 것처럼 해줄 수 있어, 삶은 라라라와 같이 아주 단순하니까

 

It's a bright June afternoon, it never gets dark wah-wah! Here come the sun

맑은 6월의 오후야어두워지지 않아와우 해가 들어

Get your green green tambourine, let's play in the park

네 초록색 탬버린을 가져와공원에서 놀자

Wah-wah! Here comes the sun

와우해가 들어

 

There's a painter painting his masterpiece

화가는 걸작을 그리고

There are some squirrels jumping in the trees

다람쥐들이 나무에서 뛰고

There's a wide-eyed boy with a red balloon

빨간 풍선을 가진 눈이 큰 아이

All my life I've longed for this afternoon

평생 오늘 같은 오후를 갈망 했어

 

 

[1987] -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1988] - Listen To Your Heart - Roxette 

[1991] - Fading Like A Flower - Roxette 

[1994] - Vulnerable - Roxette

[2006] - One Wish - Rox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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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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