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20162016. 10. 30. 05:00

 

Sunshine은 미국 R&B 뮤지션 에릭 베넷(Eric Benet)2016년 발표한 싱글로 같은 해 10월에 발표된 셀프 타이틀 앨범에 수록되었다. 리믹스 버전은 타미아(Tamia)가 참여했다.

 

에릭WHUR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은 불꽃을 잃어버린 모든 관계에 관한 거예요. 서로가 여전히 사랑하고 관계에 충실하지만 부글부글 타오르는 건 없어진 것에 관한 거죠. 그래서 우리를 사랑에 빠지게 했던 그 불꽃을 다시 점화하는 작업을 하자는 노래예요우린 다시 사랑에 빠지기 위해 시간을 내야만 해요라고 말했다.

 

2016103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here was times when I was unsure that we were gonna last beyond the sunset, babe

우리가 일몰의 뒤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확신이 없던 때가 있었어

But after years, it's clear we were meant to be

하지만 수년이 지난 후에 우리가 그럴 운명이란 게 분명해졌지

But something's been lost along the way

하지만 그런 와중에 뭔가를 잃어버린 것 같아

Remember times we just laughed for no reason at all and all those feelings of anticipation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웃고 기대로 가득했던 때를 기억해봐

We've grown accustomed to life without living at all

우린 생기가 전혀 없이 사는데 익숙해 졌어

Cause something went wrong along the way

살면서 뭔가가 잘못되었기 때문이지

 

Oh let me feel, I need to feel that sunshine

느끼게 해줘, 난 햇빛을 느껴야해

The light that used to grow upon my face

내 얼굴을 덮곤 하던 그 빛

Oh let me feel, we need to find that sunshine

느끼게 해줘, 난 햇빛을 느껴야해

The way the love shining on yesterday

지난날의 사랑이 비추던 방식으로

 

If you're willing, I'm ready to rediscover

네가 기꺼이 그러겠다면, 난 다시 찾을 준비가 되어 있어

All of the waters that true love could bring

진실한 사랑이 가져올 물을

We've been asleep but have heard the wakeup call baby before we get lost along the way

우린 잠이 들었지만 길을 잃기 전에 잠 깨워주는 전화를 들은 거야

 

 

But minutes turned into hours, the hours turned into days

분이 시간으로 바뀌고 시간은 날로 바뀌지

The days turned into years and years turned into empathy

날은 해가 되고 해는 공감이 돼

And our shine, our beautiful shine, let's bring it back

그러니 우리의 햇빛을, 우리의 아름다운 햇빛을, 다시 데려오자

Bring it back, bring it back, bring it back

다시 가져와, 다시 데려오자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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