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s/20052017. 2. 22. 05:00


Everytime We Touch 보컬을 맡고 있는 나탈리 헐러(Natalie Horler)와 프로듀서 마뉴엘 로이터(Manuel Reuter), DJ 얀 파이퍼(Yann Peifer)로 이루어진 독일 유로 댄스 트리오 케스케이다(Cascada)2005년 맥시 싱글로 발표한 곡이다. 이듬해 리메이크 곡들을 중심으로 만든 동명의 앨범에 수록되었고 아일랜드 1, 영국 2, 독일 5위에 오르는 등 유럽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싱글 차트 10, 연말결산 3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댄스 버전보다는 캔들라잇 믹스라고 불리는 피아노 중심의 발라드 버전이 라디오에서 많이 나와 각광을 받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는 Moonlight Shadow의 보컬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뮤지션 메기 레일리(Maggie Reilly)1992년 곡인 Everytime We Touch에서 후렴구를 가져와 만든 것이다.

 

2017022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 still hear your voice, when you sleep next to me

내 옆에서 네가 잠잘 때도 네 목소리가 들리고

I still feel your touch in my dream

꿈속에도 네 손길을 느껴

Forgive me my weakness

내 약함을 용서해줘

But I don't know why without you it's hard to survive

하지만 나도 모르겠어, 왜 너 없인 살기가 힘든지

 

Cause everytime we touch, I get this feeling

왜냐하면 우리가 만질때마다 이 기분을 느끼고

And everytime we kiss, I swear I could fly

우리가 키스할 때마다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야

Can't you feel my heart beat fast, I want this to last, need you by my side

내 심장이 빨리 뛰는 걸 느끼지 못하겠어? 이게 지속되기를 원해, 네가 옆에 있기를

Cause everytime we touch, I feel the static

우리가 만질 때마다 세상이 정지된 것처럼 느껴지고

And everytime we kiss, I reach for the sky

우리가 키스할 때마다 하늘에 닿기 때문이야

Can't you hear my heart beat so...I can't let you go, want you in my life

내 심장이 아주... 들리지 않아? 널 보낼 수 없어, 내 생에 너를 원해

 

Your arms are my castle, your heart is my sky

네 품은 내 성(城), 내 마음은 내 하늘

They wipe away tears that I cry

그것들이 내가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지

The good and the bad times, we've been through them all

좋은 날도 안 좋은 날도 우린 다 겪었잖아

You make me rise when I fall

넌 내가 쓰러지면 일으켜주지 



[2000's/2009] - Evacuate Dance Floor - Cascada Feat. Carlp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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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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