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12018.05.02 17:00

Gone Too Soon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1991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Dangerous>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18, 영국 33위를 기록했다. 마이클브루스 스웨디엔(Bruce Swedien)이 프로듀서를, 오케스트라 편곡과 지휘는 마티 패이치(Marty Paich)가 맡았다. 

래리 그로스만(Larry Grossman)버즈 코한(Buz Kohan)이 만들었다. 1983 디온 워윅(Dionne Warwick)이 이전에 사망한 많은 뮤지션들을 추모하는 TV 특별 무대에서 처음 불렀다. 마이클은 이 무대를 보고 감동을 받아 버즈에게 언젠가는 자신이 이 곡을 한 번 녹음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7년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퍼프 대디(Puff Daddy) MTV 언플러그드에서 함께 불렀다. 영국 웨일즈의 여왕 다이애나(Diana)마이클 사후에 라디오에서 많은 신청을 받았고 어셔(Usher)마이클의 추모행사에서 불렀다.

마이클의 버전은 1990HIV/AIDS18살의 나이에 사망한 마이클의 친구 라이언 화이트(Ryan White)를 추모하기 위해 녹음했다. 인디애나 코코모 출신의 라이언은 병에 걸린 이후에 다른 학생들에 대한 감염의 위험이 없다는 판결에도 학부모와 학생들의 반대로 학교에서 쫓겨나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이런 상황을 보고 있던 마이클라이언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었고 그런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6개월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았던 라이언5년을 더 살았다.

마이클1993년 세계 AIDS의 날에 이 곡을 싱글로 발매했고 에이즈 기금마련을 위한 관심을 위해 빌 클린턴(Bill Clinton)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불렀다. 뮤직비디오는 빌 디시코(Bill DiCicco) 감독이 마이클라이언이 함께 있는 장면을 사용해 만들었다. 

2018050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Like a comet blazing across the evening sky

저녁 하늘을 불타며 가로지르는 혜성처럼

Gone too soon

 

Like a rainbow fading in the twinkling of an eye

눈에 빤짝거림 속에서 사라지는 무지개처럼

Gone too soon

 

Shiny and sparkly and splendidly bright here one day

빛나고 반짝이고 화려하게 맑은 어느 날 여기서

Gone one night

하룻밤에

 

Like the loss of sunlight on a cloudy afternoon

구름 낀 오후의 햇빛의 상실처럼

Gone too soon


Like a castle built upon a sandy beach

바닷가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Gone too soon

 

Like a perfect flower that is just beyond your reach

닿지 않는 저 너머의 완벽한 꽃처럼

Gone too soon

 

Born to amuse to inspire, to delight

영감 주기 좋아하고 기뻐하기 위해 태어나

Here one day gone one night

어느 날 여기서 하룻밤에

 

Like a sunset dying with the rising of the moon

달이 뜰 때의 지는 해처럼

Gone too soon

너무 빨리 

Gone too soon

너무 빨리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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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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