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19842019.04.26 10:00

Alone Again은 미국 헤비메탈 밴드 도켄(Dokken)1984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Tooth And Nail>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64, 록 차트 20위 등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나름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1988년엔 라이브 버전을 발표했다. 2011년 백비트 선정 헤비메탈 발라드 19위에 올랐다.

 

보컬을 맡고 있는 돈 도켄(Don Dokken)과 베이스를 맡고 있는 제프 필슨(Jeff Pilson)이 만들고 톰 워먼(Tom Werman), 로이 토마스 베이커(Roy Thomas Bak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KBAD 라디오의 인터뷰에서 “25살 때 만들었어요. 1970년대였죠. 4-트랙 녹음기에다 녹음을 해 놓았어요. 그렇게 카세트테이프를 넣어놓고 8년을 묵혔죠. <Tooth And Nail> 만들 때 였어요. 회사에서 발라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죠. 당시 저니(Journey)도 그렇고 나잇 레인저(Night Ranger)도 그렇고 다들 발라드가 있고 히트했다면서요. 우리만 없다고요. 그래서 여러 번 곡을 만들어 보려고 시도하다가 그 테이프를 찾았어요. 처음에는 기억조차 나지 않더라고요. 제프가 듣더니 후렴이 아주 좋은데?’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그걸 개조했죠. 그리고 녹음을 해서 나오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화자가 (아마도 연인에게 충실하지 못한) 자신의 입장을 계속 설명하려 했지만 제대로 하지 못해 연인과 헤어진 후 다시 혼자가 된 외로움을 표현하고 있다. 아주 어릴 때 쓴 거예요. 그러니까 순진하죠. 사람들이 누구에 관한 노래냐고, 이름이 구체적으로 뭐냐고 묻곤 하는데요. 저도 몰라요. 매우 슬픈 노래인 거 보니까 사랑에 빠졌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누구에 대한 노래인지는 기억나지가 않네요. 그냥 만들어진 노래였던 거 같아요. 전 항상 얘기해요. 어떤 더 높은 존재가 있건, 그게 뭐건 간에 노래는 위에서 내 머리로 온다고요라고 말했다.

 

2019042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d like to see you in the morning light

널 아침 빛 속에서 보고 싶어

I'd like to feel you when it comes tonight

오늘밤이 오면 널 느끼고 싶어

Now I'm here and I'm all alone

이제 난 여기서 다시 혼자야

Still I know how it feels

여전히 그게 어떤 느낌인지 아는 데

I'm alone again

난 다시 혼자야

 

Tried so hard to make you see

네가 알게 하려고 무던히도 애썼는데

But I couldn't find the words

말을 찾아낼 수 없었어

Now the tears, they fall like rain

이제 눈물이, 비처럼 흘러내려

I'm alone again without you

너 없이 다시 완전히 혼자야

Alone again without you X3

너 없이 다시 혼자

 

I said stay, but you turned away

있어달라고 했지만 넌 등을 돌렸지

Tried to say that it was me

나 때문이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Now I'm here and I've lost my way

이제 여기서 난 길을 잃었어

Now I know how it feels

이제 어땠을지 알아

I'm alone again

난 다시 혼자

 

Tried so hard to make you see

네가 알게 하려고 무던히도 애썼는데

But I couldn't find the words

말을 찾아낼 수 없었어

Now the tears, they fall like rain

이제 눈물이비처럼 흘러내려

I'm alone again without you

너 없이 다시 완전히 혼자야

Alone again without you X3

너 없이 다시 혼자 

 

Tried so hard to make you see

네가 알게 하려고 무던히도 애썼는데

But I couldn't find the words

말을 찾아낼 수 없었어

Now the tears, they fall like rain

이제 눈물이비처럼 흘러내려

I'm alone again without you

너 없이 다시 혼자야

Alone again without you 

너 없이 다시 혼자

Alone again X2

다시 혼자

Alone again without you 

너 없이 다시 혼자야


[2000's/2008] - How I Miss Your Smile - Dokken / 2008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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