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s/20002019. 12. 17. 22:00

Seoul Sister척 맨지오니(Chuck Mangione)2000노먼 체스키(Norman Chesky)가 제작자로 있는 체스키 레이블에서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Everything For Love>에 수록한 곡이다. 이 만들고 데이빗 체스키(David Chesky)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제목 때문에 국내 팬들 사이에서 많이 화제가 되었다. 2001년 두 번째 내한 공연때 가진 국내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한국을 찾아 공연한 것이 제게는 굉장한 경험이었어요. 수준 높은 관객들이 보여준 따뜻한 환대에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죠. 특히 제 음악을 많이 알고 계신 것에 대해 적잖이 놀랐어요. 그러는 와중에 우연히 감각적이 눈이 인상적인 여성분을 보았는데요. 돌아와서도 그 분의 아름다움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 여성을 찬미하는 의미에서 제목을 그렇게 지어봤어요라고 말했다.

 

20191217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Flugelhorn, Trumpet [Muted] - Chuck Mangione

Acoustic, Electric Guitar - Grant Geissman

Drums - Darryl Pellegrini

Electric Bass - Charles Meeks

Keyboards - Corey Allen, Tim Regusis

Percussion - Emidin Rivera

Soprano, Tenor Saxophone - Gerry Niewood


[1970's/1977] - Feels So Good - Chuck Mangione 

[1970's/1979] - Give It All You Got - Chuck Mang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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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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