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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s/1968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 Blood, Sweat & Tears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21. 9. 1.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블러드, 스웻 & 티얼스(Blood, Sweat & Tears, BS&T)가 1968년 발표한 데뷔 앨범 <Child Is Father To The Man>에 수록한 곡으로 차트에 오르지는 못했으나 아마도 올드 록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국내에서도 라디오에 자주 나온 것으로 보인다.

 

BS&T란 팀을 구상하고 만들었으나 견해 차이로 이 앨범만을 녹음하고 떠난 알 쿠퍼(Al Kooper, Alan Peter Kuperschmidt)가 만들고 존 사이먼(Jon Simo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 보컬을 맡았고 스티브 캣츠(Steve Katz)가 기타를 연주했다. 

 

가사는 자신이 떠나길 원한다고 생각하는 상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어떻게해서든 알리려고 하는 내용인 것 같다. "General Motors"는 한때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대우 자동차를 인수하기도 했던 기업이다. "red cent"는 기본적으로 가치가 없을 정도로 적은 양의 돈을 의미한다. 원래 US 동전이 불그스름해서 그렇게 불렀다.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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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ever leave you

내가 널 떠난다면
You can say I told you so

내가 네게 그렇게 말했다고 넌 말할 수 있을 거야 
And if I ever hurt you baby

그리고 내가 네게 상처를 준다면, 베이비
You know I hurt myself as well

알잖아 내 스스로에게도 상처주는 걸 


Is that any way for a man to carry on ?

남자가 계속 진행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어?
You think he wants his little loved one gone

넌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길 원한다고 생각하잖아
I love you baby, more than you'll ever know

난 네가 알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사랑해, 베이비
More than you'll ever know

네가 알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When I wasn't makin' too much money

내가 돈을 많이 벌지 못했을 때 
You know where my paycheck went

내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알잖아
You know I brought it home to baby

집에 가져다 준 걸, 베이비 
And I never spent one red cent

난 단 한 푼도 쓰지 않았어


Is that any way for a man to carry on ?
You think he wants his little loved one gone
I love you baby, more than you'll ever know
More than you'll ever know

I'm not tryin' to be any kind of man

난 일반적인 남자가 되려는 게 아니야 
I'm tryin' to be somebody you can love, trust and understand

네가 사랑하고 신뢰하고 이해할 수 있는 누군가가 되려고 해 
I know that I can dream, yeah

알아 꿈을 꿀 수 있지
A part of you that no one else could see

아무도 볼 수 없는 네 일부를
I just gotta hear, hear you say : 'It's all right, yeah, yeah, yeah'
난 들을 거야, 네가 말하는 걸 "다 좋아, 예 ~"라고 

I'm only flesh and blood

난 육신일 뿐이야 
I can be anything that you demand

네가 요구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I could president of General Motors baby, heh

GM의 사장이 되거나 
Or just a tiny little grain of sand

작은 모래알이 될 수도 있지 

Is that any way for a man to carry on ?

You think he wants his little loved one gone
I love you babe, I love you babe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Yeah
Yeah, yeah

If I ever leave you
You can say I told you so
And if I ever hurt you
You know I hurt myself as well

Is that any way for a man to carry on ?
You think he wants his little loved one gone
I tried to tell I love you baby, love you baby, yeah love you baby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ooh yeah yeah ...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baby

Well all right!

뭐 다 좋아
I told you so many times before

전에 네게 아주 많이 말했어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한다고 
If you don't know then I'll tell you one more time

네가 모른다면 한 번 더 말하지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

사랑해  

 

[1960s/1968] - Spinning Wheel - Blood, Sweat &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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