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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드믹스7

I Only Wanna Be With You - Samantha Fox / 1988 I Only Wanna Be With You는 더스티 스프링필드(Dusty Springfield)가 1964년 I Only Want To Be With You란 제목으로 발표한 곡으로 한 곡으로 UK 4위, 호주 6위, US 12위 등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마이크 호커(Mike Hawker)와 아이버 레이몬드(Ivor Raymonde)가 만든 곡으로 더스티의 버전은 아이버의 편곡, 자니 프란즈(Johnny Franz)의 프로듀서로 나왔다. 더스티가 오빠와 함께 했던 그룹 스프링필즈(The Springfields)에서 독립한 후 더스티의 음악적 방향을 가늠하게 해 준 곡이다. 이 곡은 비틀즈(The Beatles) 이후 US에서 최초의 UK 가수 히트곡이었기 때문에 더스티는 당시 ‘US 차트에 대한 UK.. 2020. 9. 28.
Here Comes The Rain Again - Eurythmics / 1984 Here Comes The Rain Again은 UK 팝 듀오 유리드믹스(Eurythmics)가 1984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4위, 연말결산 38위, UK, 아일랜드, 캐나다 각각 8위에 올랐다. 는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500'에 포함되었다. 데이브 스튜어트(Dave. Stewart)와 애니 레녹스(Annie Lennox)가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신디사이저를 강력하게 사용하는 Sweet Dreams와 달리 영화음악 감독이면서 작곡자인 마이클 카멘(Michael Kamen)의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빌어 좀 더 센티멘털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데이브는 “멜랑콜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내 특기인데, 특히 이 곡의 B 단조에서 도중에 B 자연단음계.. 2020. 4. 22.
I Save The World Today - Eurythmics / 1999 I Saved The World Today는 유리드믹스(Eurythmics)가 199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11위, 아일랜드 23위 등을 기록했고 대체적으로 비영어권 유럽 쪽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선 싱글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HBO 드라마 에 사용되어 화제를 모았다. 애니 레녹스(Annie Lennox)와 데이브 스튜어트(David A. Stewart)가 만들고 앤디 롸잇(Andy Wright)과 프로듀서를 공동으로 맡았다. 현악은 데이빗 휘태커(David Whitaker)가 지휘봉을 잡았고 프로 아르테 오케스트라(Pro Arte Orchestra Of London)가 연주했다. 트럼펫 소리는 기존에 녹음해 두었던 것을 앤디가 곡에 맞게 편집한 것이다. 앨범에서.. 2019. 11. 9.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 - Eurythmics / 1983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는 애니 레녹스(Annie Lennox)와 데이빗 스튜어트(David A. Stewart, 이하 데이브)로 이루어진 영국 듀오 유리드믹스(Eurythmics)가 198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미국과 캐나다 1위, 아일래늗와 영국 2위, 미국 연말결산 10위 등을 기록했다. 미국에선 8주간 1위에 올랐던 폴리스(The Police)의 Every Breath You Take에 밀려 4주간 2위에 머물다 한 주간 정상을 차지하고 마이클 셈벨로(Michael Sembello)의 Maniac에게 내주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356위, 2010년 365위에 올랐다. 마릴린 맨슨(Mari.. 2019. 11. 7.
Maneater - Nelly Furtado / 2006 Maneater는 넬리 퍼타도(Nelly Furtado)가 2006년 발표한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1위, 아일랜드 2위를 비롯해 유럽 거의 모든 나라에서 상위권에 올랐고 캐나다 5위, 미국 16위 등을 기록했다. 타임아웃 선정 '2000년대 최고의 노래 50곡'안에 포함되었다. 1980년대 신스팝 아티스트들의 영향을 받아 프로듀서를 맡은 3명과 넬리가 함께 만들었고 팀발랜드(Timbaland)와 댄저(Danja, Nate Hills), 짐 빈즈(Jim Beanz, James David Washington)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HFC 스튜디오에서 작업했다. 앨범을 만들면서 팀발랜드와 넬리는 1980년대 뮤지션들의 스타일을 창조적으로 끌어들이는 효과를 내려.. 2019. 9. 12.
There Must Be An Angel - Eurythmics / 1985 There Must Be an Angel (Playing with My Heart)은 영국 출신의 혼성 듀오 유리드믹스(Eurythmics0가 1985년 발표한 다섯 번째 앨범 수록곡이다. 영국, 아일랜드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1위에 올랐고 미국에선 22위까지 올랐다. 2013년 NME 선정 역대 최고의 1위곡 중 3위를 차지했다. 독일 걸 그룹 노 앤젤스(No Angels)가 2001년 커버해서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1위에 올랐다. 곡의 주제를 위해 콜로라투라 느낌의 허밍과 가스펠적인 요소를 끌어들였고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하모니카를 연주했다. 스티비와의 만남에 대해 애니 레녹스(Annie Lennox)는 존 커트너(John Kutner)의 에서 “우린 스티비를 만나기 위해 L.A.. 2015. 2. 13.
Eurythmics 1980 - 2005 Annie Lennox 19541225Dave A. stewart 19520909 충격은 항상 반발을 일으킨다. 지금이야 모든 음악이 컴퓨터의 도움을 받지만, 1980년대 초반에 형성된 뉴 웨이브 씬의 뮤지션들은 전자 악기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수준이나 태도 등에서 비평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고, 그리고 그것이 마치 1980년대 미 보수물결과 같이 하는 것처럼 치부되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1970년대의 음악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있는 영미 팝 애청자들은 1980년대의 음악을 별로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혁명적 전환기는 미국 대중 음악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이정표를 세운 포크기타에서 일렉트릭기타로의 변환만큼이나 범세계적으로 현 음악계를 지배하고 있다. 이 당시 등장한 여러 그룹들 .. 201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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