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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본햄5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 1971 Stairway To Heaven은 UK 록 밴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이 1971년 발매한 4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싱글로 발매되지 않아 싱글 위주로 인기 순위를 계산하던 영미권에서는 차트에 오르지 않다가 2007년 히트곡 모음집 의 발매로 인해 다운로드만으로 UK 37위에 올랐다. 싱글로 내자는 제의를 여러 차례 거절한 이는 매니저 피터 그랜트(Peter Grant)다. 그는 이 곡 때문에 앨범이 싱글처럼 팔릴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애틀랜틱사는 불안했는지 라디오용 7인치 홍보싱글을 만들어 돌렸다. 롤링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31위를 차지했고 아마도 영미 매체를 통틀어 가장 많이 베스트 트랙 중 한 곡으로 선정된 곡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 곡이 .. 2021. 5. 26.
Kashmir - Led Zeppelin / 1975 Kashmir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이 1975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140위, 2010년 141위에 올랐다. 팀의 모든 멤버들도 최고로 꼽는 곡들 중 한 곡이다.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는 모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만든 최고의 리프로 생각해요. 그리고 존 본햄(John Bonham, 19480531 ~ 19800925)의 역할이 컸어요. 그가 다른 걸 하지 않은게 정말 주효했어요"라고 말했다. 퍼프 대디(Puff Daddy)는 1998년 영화 에 수록했던 Come With Me에서 이 곡의 리프를 사용해 지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SNL에 퍼프와 같이 출연해 연주도 해주었.. 2020. 10. 16.
Heartbreaker - Led Zeppelin / 1969 Heartbreaker는 영국 록 밴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이 1969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기타 월드 선정 '가장 위대한 기타 솔로' 16위,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320위, 2010년 328위에 올랐다. 지미 페이지(Jimmy Page) 등 멤버들이 함께 만들고 지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지미의 무반주 기타 솔로는 사전 약속과 달리 즉흥적인 영감을 통해 만든 것으로, 녹음이 다 끝난 뒤에 다시 녹음해 중간에 끼워 넣은 것이다. 그래서 기타 솔로의 녹음 피치가 더 높다. 라디오에서는 뒤의 곡 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와 비슷해 자주 연결해서 들려주었다. 밴 헤일런(Van Hal.. 2020. 7. 31.
Black Dog - Led Zeppelin / 1971 Black Dog은 UK 록밴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이 1971년 발표한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1위, US 15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94위, 2010년 300위에 오르는 등 여러 매체에서 레드 제플린의 중요한 곡들 중 한 곡으로 꼽고 있다. 곡의 제목은 이들의 녹음 스튜디오 근처를 배회하던, 이름 없는 검은색 라브라도 리트리버 종에게서 따온 것이다. 비록 "Eyes that shine burning red" 부분의 가사가 검은 개의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떠오르게 하지만 실제로 가사와 개는 상관이 없다. 그러니까 제목은 지어야겠는데 마땅한 게 떠오르지 않아 그냥 지은 것이다. 가사는 한 여자에.. 2020. 5. 10.
Ramble On - Led Zepplin / 1969 Ramble On은 영국 록 밴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이 1969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433위, 2010년 440위를 차지했다. 2001년 트레인(Train)이 커버했다. 지미 페이지(Jimmy Page)와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가 공동으로 작곡했고 지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1969년 두 번째 미국 공연 중 뉴욕의 저기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다. 지미의 특기 중 하나인 기타의 개방현을 사용해 프렛을 눌렀다 때는 쟁글리 사운드로 시작하고 존 본햄(John Bonham)의 퍼커션이 만들어내는 특정한 울림의 반향이 곡 내내 느껴진다. 이 소리는 종종 봉고로 오해되었으나 본햄이 맨손으로.. 2019.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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