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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Light Orchestra13

Confusion - E.L.O. / 1979 Confusion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K에선 Last Train To London과 함께 2번째 싱글로 발표되어 8위에 올랐고 Poker를 B면으로 한 US에선 37위에 올랐다. 팀의 리더 제프 린(Jeff Lynne)은 2001년 의 리마스터링 앨범에서 “당시 저는 최신의 신디사이저인 야마하 CS-80을 샀는데요, 이 곡은 전체적으로 그 기기를 이용해 만들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such a terrible shame”로 봐서 화자가 뭔가 신뢰할 수 없는 큰 잘못을 해 상대방의 마음이 변했고 헤어져야 하지만 서로가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화자는.. 2021. 9. 14.
Shangri-La - E.L.O. / 1976 Shangri-La는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O., Electric Light Orchestra)가 1976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싱글로 내놓지 않아 차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Telephone Line과 Livin' Thing 등과 더불어 국내에서 아주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곡이다. 팀의 리더인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제프는 1990년 라디오 CA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은 사랑노래에 대한 시도였어요.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키스를 유발하는 그런 노래요. 그런 걸 못하니까요. 그래서 이 곡이 좋아요. 현악파트가 정말 잘 빠졌어요. m7b5가 아주 많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드 중 하나죠. 어느날 밤 앨범의 모든 곡을 크게 들었는.. 2021. 7. 25.
Midnight Blue - E.L.O. / 1979 Midnight Blue는 UK 록밴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이다. 같은 제목으로 역시 우리나라에서만 크게 인기를 얻은 루이스 터커(Louis Turker)의 Midnight Blue가 있다. 싱글로 발표되지 않아 팝 시장에서 차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국내에서는 이 앨범에서 쏟아져 나온 무수한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이들의 최대 히트곡 Telephone Line 같은 곡의 인기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곡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도 이 곡을 처음 라디오에서 듣고 너무 좋아서 방안을 뒹굴던 기억이, 이 한 곡 만을 위해 앨범을 구입했던 기억이 있다. 2006년 이유진 극본의 .. 2021. 5. 29.
Telephone Line - E.L.O. / 1976 Telephone Line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가 1976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위, US 7위, 23주간 머물면서 연말결산 15위, UK 8위 등을 기록했다. 밴드의 첫 US 골드 싱글 곡이다. 팀의 리더이자 작곡을 도맡아 하는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제프는 인터뷰에서 “전화를 걸 때 상대의 전화기에서 들리는 US용 호출음을 얻기 위해 UK에서 US로 아무 번호나 눌러 전화를 걸어봤어요. 그런 후 그 소리를 녹음해 한 동안 계속 들었죠. 그리고 그 전화기의 소리와 같은 똑같은 음을 얻기 위해 무그의 오실레이터를 조작해 정확히 같은 소리를 만들었어요”라고 말했다.. 2021. 4. 25.
When I Was A Boy - E.L.O. / 2015 When I Was A Boy는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가 2015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한 곡이다.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개인적으로는 비틀즈(The Beatles) 생각이 난다. 제프는 앨범 공연 가이드 북에서 “이 곡은 제 꿈이 어디서 부터 시작 된건지를 보여주는 노래예요. 머릿속에서 있었고 그 다음 편곡이 들렸죠. 그냥 꺼내 놓기만 하면 됐어요. 가사도 아주 빨리 나왔어요. 대개는 그렇지 않거든요”라고 말했다. 제프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어릴 때 음악에 대한 관심은 절 사로잡았습니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라디오를 듣고는 했죠. 당시에는 그렇게 좋은 방송들이 없었어요. 토요일 밤에 팝 음악을 한 시간 정도 .. 2021. 2. 18.
Don't Bring Me Down - E.L.O. / 1979 Don't Bring Me Down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가 1979년 발표한 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위, UK 3위, US 4위, 연말결산 81위, 아일랜드 6위 등을 기록했다. BMI는 2007년 200만 번 방송을 탄 곡으로 인증했다. UCR 선정 ‘최고의 록 클래식’ 97위에 올랐다.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제프는 2001년 리마스터링 앨범에서 “거대한 뒤틀림이 질주하는 곡이죠. 앨범의 맨 마지막에 만들었어요. 앨범에서 큰 소리 내는 곡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만들었죠. 바로 제가 원하던 거였어요”라고 말했다. 급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드럼은 같은 앨범의 On The Run을.. 2021. 1. 12.
Calling America - E.L.O. / 1986 Calling America는 UK 록그룹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가 1986년 1월에 발표한 싱글로 같은 해 3월에 발매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16위, US 18위, UK와 캐나다 각각 28위 등을 기록했다. 이 시기에는 US 빌보드 차트에 US를 소재로 하는 제목의 곡들이 상당수 있었다. 가령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Living In America라든지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의 Born In The U.S.A., 또 존 쿠거 멜렌캠프(John Cougar Mallencamp)의 R.O.C.K In The U.S.A., 프린스(Prince)의 America, 데이빗 보.. 2020. 5. 1.
Livin’ Thing - E.L.O. / 1976 Livin' Thing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E.L.O.)가 1976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4위, 아일랜드 6위, 캐나다 8위, 미국 13위, 미국 연말결산 77위 등을 기록했다. 국내 팬들이 이들의 곡들 중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곡들 중 한 곡이다. 2004년 뷰티풀 사우스(The Beautiful South)가 커버해 영국 24위에 올랐다. 팀의 리더인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higher and higher"을 비롯해 여러 부분에서 록그룹 패니(Fanny)가 보컬로 참여했다. 이 팀의 멤버 중엔 수지 콰트로(Suzi Quatro)의 언니 패티 콰트로(Patti Quatro)가 있.. 2019. 12. 4.
Rain Is Falling - E.L.O. / 1981 Rain Is Falling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가 1981년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101위에 올랐다. 제프 린(Jeff Lynne)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동요 Rain, Rain Go Away를 사용한 버전이 있다. 이 곡이 수록된 은 1980년대에 살던 한 남자가 2095년에 미래에 도착한 시간여행자에 대한 콘셉트 앨범이다. 그래서 이 곡의 가사는 영화의 한 장면을 생각나게 한다. 화자는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왔지만 돌아가지 않고 있다. 밖에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내려서 과거에 두고 온 누군가가 생각났고 외로운 마음이 조금이나마 씻겨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20190421 현지운 rai.. 2019.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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