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19812018. 10. 15. 09:00

I Surrender레인보우(Rainbow)1981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No Difficult To Cure>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3, 미국 록 차트 19위에 올랐다.

 

영국 싱어 송 라이터 러셀 글린 발라드(Russell Glyn Ballard)가 만들고 베이스 주자 로저 글로버(Roger Glov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지만 리치 블랙모어(Ritchie Blackmore)도 기타만 치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다. 러셀레인보우 전에 존 베러티(John Verity)에게 먼저 곡을 제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곡을 녹음하고 기존의 보컬인 그레이엄 보닛(Graham Bonnet)이 탈퇴하고 판당고(Fandango) 출신의 조 린 터너(Joe Lynn Turner)가 영입되었다. 그래엄의 보컬 위에 다시 노래를 불러야 해서 그래엄의 색을 지우기 위해 더 높은 키로 노래를 불렀다. 그래엄이게 그 앨범의 유일한 곡이자 저의 마지막 곡이였어요. 우린 스튜디오에서 서로를 쳐다보며 앉아 있었죠. 리치가 와서 30분 정도 앉아 있더니 베이스 페달을 밟았어요. 어쨌든 간에 그는 그렇게 하곤 했어요. 쓸데없는 일이었어요. 말하자면 제 맘은 이미 떠났거든요라고 말했다. 드러머 코지 파웰(Cozy Powell)리치의 팝 지향적인 음악에 동의하지 않아 이 앨범 전에 팀을 떠났다.


20181014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 surrender to your heart babe, do anything that you want me to do

네 맘에 항복해 베이브, 네가 하길 원하는 걸 무엇이든 해

Please be tender I'm in your hands girl

다정하게 대해줘, 난 네 손에 달렸어

 

This is a feeling I never knew, you know I tried to make it on my own

이건 내가 전혀 몰랐던 느낌이야, 내 스스로 해보려고 했던 거 알거야

That's not the way it was meant to be

그건 내가 의도했던 방식이 아냐

Spend my time waiting by the phone, oh darling come back to me

전화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 , 달링 내게 돌아와줘

 

I surrender, I surrender, I'm giving up the role of pretender

항복이야, 항복한다고, 척하는 사람의 역할을 포기해

Oh be tender, girl be tender, can't you feel the love that I send her

, 친절해줘, 내가 보내는 사랑을 느낄 수 없어?

I surrender

나 항복한다고

 

I remember, seems like a lifetime, can't believe it's a matter of days

평생이었던 것처럼 기억나, 시간의 문제라니 믿을 수 없어

Since you left me I'm near to heartbreak, I want you so bad, don't turn away

네가 떠난 후 난 거의 심장마비 직전이야, 널 몹시 원해, 떠나가지마

What does it take to stay by my side, you know I'll do what you want me to

내 옆에 머물기 위해 뭘 해야 할까, 내가 무엇을 원하든 할 수 있어

Don't take away this feeling inside, I'm still in love with you

내면의 이런 감정을 앗아가지마, 난 여전히 널 사랑해

 

I surrender, I surrender, I'm giving up the role of pretender

항복해, 항복한다고 그런 척하는 역할을 포기해

I remember, I remember, can't you feel the love that I send her

기억해, 내가 보내는 사랑을 느낄 수 없니?

I surrender

나 항복한다고

 

I surrender, I surrender, darling now won't you be tender

항복해, 이제 다정하게 대해줄 수 없어

Surrender, oh surrender, feel the love that I send her

항복해, 내가 보내는 사랑을 느껴봐

I surrender

나 항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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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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