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s/20052019. 11. 19. 18:00

Everything Changes스테인드(Staind)2005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Chapter V>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어덜트 33위를 기록했다.

 

보컬의 애런 루이스(Aaron Lewis)를 비롯한 멤버들이 함께 만들고 데이빗 보트릴(David Bottrill)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마이크 슬롯(Mike Sloat)이 감독을 맡았다. 마이크리처드 링클레이터(Richard Linklater) 감독의 1993년 영화 <라스트 스쿨데이(Dazed And Confused)>, 그리고 카메론 크로우(Cameorn Crowe) 감독의 2000년 영화 <올모스트 페이머스(Almost Famous)>를 참고 했어요라고 말했고 기타리스트 마이크 머쇽(Mike Mushok)“MV의 내용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 찾아오는 변화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사는 상대가 떠난다고 어떤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변화하고 새롭게 출발하자는 내용인 것 같다. 서로가 미련이 아직 남아 있어야 가능한 설득방법인 것 같다.

 

2019111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f you just walked away

네가 떠나면

What could I really say?

내가 정말 뭐라 말할 수 있을까?

And would it matter anyway?

어쨌든 그게 중요할까?

Would it change how you feel?

네 기분이 바뀔까?

 

I am the mess you chose

난 네가 선택한 골칫덩어리

The closet you cannot close

닫을 수 없는 옷장

The devil in you I suppose

네 안의 악마 같은 거

Because the wounds never heal

상처는 결코 나아지지 않으니까

 

But everything changes

하지만 모든 건 변해

If I could turn back the years

세월을 돌릴 수 있다면

If you could learn to forgive me

네가 날 용서하는 걸 배운다면

Then I could learn to feel

난 느끼는 걸 배울 거야

 

Sometimes the things I say in moments of disarray

가끔 혼란의 순간에 내가 말한 것들

Succumbing to the games we play

우리가 하는 게임에 굴복해

To make sure that it's real

그게 진짜라고 확신하면서

 

But everything changes

하지만 모든 건 변해

If I could turn back the years

세월을 돌릴 수 있다면

If you could learn to forgive me

네가 날 용서하는 걸 배운다면

Then I could learn to feel

난 느끼는 걸 배울 거야

 

When it's just me and you

너와 나만이

Who knows what we could do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알 때

If we can just make it through

우리가 헤쳐나간다면

The toughest part of the day

하루의 가장 힘든 부분을

 

But everything changes

하지만 모든 건 변해

If I could turn back the years

세월을 돌릴 수 있다면

If you could learn to forgive me

네가 날 용서하는 걸 배운다면

Then I could learn to feel

난 느끼는 걸 배울 거야

And we could stay here together

그러면 우린 여기서 함께 할 수 있고

And we could conquer the world

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

And we could say

또한 말할 수 있지

That forever is more than just a word

영원은 단순히 한 마디 말 그 이상이라고

 

If you just walked away

네가 떠나면

What could I really say?

내가 정말 뭐라 말할 수 있을까?

And would it matter anyway?

어쨌든 그게 중요할까?

It wouldn't change how you feel

네가 느끼는 걸 바꿀 수는 없을 거야 


[2000's/2001] - It’s Been Awhile - S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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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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