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19592017. 10. 14. 04:30


One Way Ticket닐 세다카(Neil Sedaka)1959년 발표한 싱글 Oh! CarolB면에 실은 곡이다. A면 싱글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반응이 괜찮았다고 생각했는지 1961년 발표한 <Neil Sedaka Sings Little Devil And His Other Hits>에 수록했다.

 

잭 켈러(Jack Keller)행크 헌터(Hank Hunter)가 만들었고 1978년 영국에서 결성된 디스코 그룹 이럽션(Eruption)이 디스코 버전으로 리메이크 해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국내에선 방미날 보러 와요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연인과의 이별을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기차 여행에 비유한 게 기발한 것 같다. 추신수 활약 덕분에 자주 생각났던 곡.

 

20171014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Choo, choo train, chuggin' down the track

칙칙폭폭 기차가 소리를 내며 선로를 따라 와요

Gotta travel on, never comin' back, woo

여행을 떠나 다신 돌아오지 않을 거예요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 슬픔으로 가는 편도선표 한 장 있어요

Bye, bye love my baby's leavin' me

안녕 내 사랑, 내 사랑이 날 떠나요

Now lonely teardrops are all that I can see

이제 내가 볼 수 있는 거라곤 외로운 눈물방물뿐

Woo,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슬픔으로 가는 편도선표 한 장 있어요


 I'm gonn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외로운 마을로 여행을 가서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상심의 호텔에 묵겠죠

A fool such as I that never was, I cried a tear so well

나 같은 바보는 다신 없을 거예요, 아주 잘 울기만 해요 



[1950's/1959] - Oh! Carol - Neil Sedaka 

[1960's/1960] - You Mean Everything To Me - Neil Sedaka 

[1970's/1972] - Solitaire - Neil Sedaka  

[1970's/1979] - One Way Ticket - E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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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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