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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1987

Here I Go Again – Whitesnake / 1987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17.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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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 Go Again은 영국 록 밴드 화이트스네이크(Whitesnake)1982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Saints & Sinners>에 수록한 록발라드 곡으로 1987년 발매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1987>에 재수록 해 US 1위, 연말결산 7위, 1980년대 결산 80위, 캐나다 1, 아일랜드 7, UK 9위 등을 기록했다. VH1 선정 '1980년대 가장 위대한 곡' 17위를 차지했다.

 

보컬을 맡은 데이빗 커버데일(David Coverdale)과 이전 멤버로 기타를 치던 버니 마스덴(Bernie Marsden)이 만들었고 마틴 버치(Martin Birch)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화이트스네이크1981데이빗의 딸이 아파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데이빗은 첫 번째 부인과 헤어지고 포르투갈에서 이 곡을 썼다.

 

뮤직비디오는 마티 콜너(Marty Callner)가 감독을 맡았고 태니 키탠(Tawny Kitaen)이 출연했다. 태니는 이후 화이트스네이크 MV에 자주 출연하다가 데이빗3년간 결혼 생활을 한 적이 있다.

 

“like a drifer”는 원래 “like a hobo”였다. 데이빗은 한 인터뷰에서 “homo”로 잘못 들릴까봐 가사를 바꾸었다고 말했다.

 

2017120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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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ere I'm going

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어

But, I sure know where I've been hanging on the promises in songs of yesterday

하지만 어제의 노래들 속 약속에 붙들려 있던 곳은 확실히 알지

And I've made up my mind I ain't wasting no more time

그래서 결심 했어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 않기로

But, here I go again here I go again

내가 여기 다시 간다, 내가 여기 다시 가

 

Though I keep searching for an answer

대답을 찾고 있긴 하지만

I never seem to find what I'm looking for

찾고 있는 걸 찾은 것 같지는 않아

Oh Lord, I pray you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 신이시여, 내가 수행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당신께 기도 합니다

 

Cause I know what it means to walk along the lonely street of dreams

꿈의 외로운 거리를 걷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아니까요

 

Here I go again on my own going down the only road I've ever known

알던 유일한 길을 걸으며 내 힘으로 여기 다시 간다

Like a drifter I was born to walk alone

떠돌이처럼 난 혼자 걷기 위해 태어났어

And I've made up my mind I ain't wasting no more time

그래서 결심했어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 않기로

  

I'm just another heart in need of rescue waiting on love's sweet charity

난 사랑의 달콤한 구호를 기다리는 구원이 필요한 또 한 명의 사람일뿐

An' I'm gonna hold on for the rest of my days

내 남은 생애를 위해 참아내며 지속할 거야 


[1980s/1987] - Is This Love? - Whitesnake 

[1980s/1987] - When The Children Cry - White Lion 

[1980s/1987] - A Tale That Wasn't Right - Helloween 

[1980s/1988] - Every Rose Has It's Thorn - Poison 

[1980s/1988] - Patience - Guns N' Roses 

[1990s/1990] - Love Of A Lifetime - Firehouse 


지속가능성을 위해 

Buy Me A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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