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12018. 8. 21. 05:00

Fading Like A Flower (Every Time You Leave)록시트(Roxette)1991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Joyride>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캐나다 2, 아일랜드 4, 스웨덴 5, 영국 12위 등을 기록했다.

 

페르 게셀(Per Gessle)이 만들었고 클레어런스 오프베르만(Clarence Öfwerma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톡홀름을 배경으로 했다. “Every time you leave the room I feel I'm fading like a flower” 부분은 참 시적인 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 비슷한 말을 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던 곡이다.

 

2018082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n a time where the sun descends alone

해가 홀로 지는 곳에서의 시간에

I ran a long, long way from home to find a heart that's made of stone

돌로 만들어진 심장(무심한 마음)을 찾으러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먼 길을 달렸어

 

I will try, I just need a little time to get your face right out of my mind

네 얼굴을 내 맘에서 지우기 위한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To see the world through different eyes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할 거야

 

Every time I see you, oh I try to hide away

널 볼 때마다, 난 숨으려고 해

But when we meet it seems I can't let go

하지만 널 만나면 그럴 수가 없을 것 같아

Every time you leave the room I feel I'm fading like a flower

네가 방을 나설 때마다 난 꽃처럼 시들고 있는 게 느껴져

 

Tell me why

왜 그런지 말해줘

When I scream there's no reply

대답 없는 비명을 지를 때

When I reach out there's nothing to find

찾을 게 아무 것도 없는 곳에 도달했을 때

When I sleep, I break down and cry (cry) yeah

잠들 때, 붕괴되고 흐느껴

 

Every time I see you, oh I try to hide away

널 볼 때마다난 숨으려고 해

But when we meet it seems I can't let go

하지만 널 만나면 그럴 수가 없을 것 같아

Every time you leave the room I feel I'm fading like a flower

네가 방을 나설 때마다 난 꽃처럼 시들고 있는 게 느껴져

 

Fading like a rose X2 beaten by the storm (storm)

장미처럼 시들어, 폭풍에 스러지고

Talking to myself, getting washed by the rain

스스로에게 말해, 비에 씻기면서

It's such a cold, cold town, ooh such a cold town

아주 추운, 추운 마을이야, 아주 추운 


[1987] -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1988] - Listen To Your Heart - Roxette 

[1994] - Vulnerable - Roxette  

[1995] - June Afternoon - Roxette 

[2006] - One Wish - Rox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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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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