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42018. 9. 6. 16:00

Blonde Hair, Blue Jeans크리스 디 버그(Chris De Burgh)1994년 발표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This Way Up>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27, 영국 51, 캐나다 80위를 기록했다.

 

크리스가 만들고 피터 스미스(Peter Smith)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성적으로 한 순간에 매력을 느낀 여성에게 정신을 잃은 화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2018090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Blonde hair, blue jeans, best thing I've ever seen

금발에 청바지, 지금까지 내가 본 최고의 것이야

She looks great, she feels good, lives in my neighbourhood

내 이웃에 사는 그녀는 훌륭해 보이고 기분이 좋아 보여

And when she walks past my house she brings me to my knees

그녀가 우리 집을 지나가면 난 무릎을 꿇게 돼

It's like a long dark shadow falling over me; I'm talking 'bout

긴 어둠의 그림자가 나에게 떨어지는 것 같지; 난 말하고 있어

 

Blonde hair, blue jeans, she haunts me in my dreams

금발에 청바지를, 그녀는 내 꿈에서 날 사로잡아

I wake up, I fall down, I'm lost in what I've found

깨면, 난 무너지지, 내가 찾은 것에 빠져 있어

Because she lies beside me and whispers in my ear, please, please

그녀가 내 옆에 누워 내 귀에 제발, 제발이라고 속삭이니까

And when I start to kiss her she just disappears;

그래서 그녀에게 키스하려고 하면 그녀는 바로 사라져;

 

I'm gonna be where I wanna be

난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있을 거야

That's holding her right next to me

내 옆에서 그녀를 바로 안을 수 있는 곳에

I'm gonna get her in my life, anyway at all; I'm talking 'bout

죽기 전에 그녀를 가질 거야, 아주 조금이라도; 난 말하고 있어

 

Blonde hair, blue jeans, best thing I've ever seen

금발에 청바지를, 내가 여태껏 본 것 중 최고야

We're so right, we're skintight, and I'll be with her tonight

우린 아주 잘 맞고 몸에 꼭 맞아, 난 그녀와 오늘밤 있을 거야

I'm gonna bring her up and take her on the floor

그녀를 위로 데려가 마루에서 가질 거야

And when the morning comes then she's gonna beg for more

아침이 오면 그녀는 한 번 더 애원하겠지 

 

I'm talking 'bout, blonde hair, blue jeans

난 금발에 청바지에 대해 말하고 있어

I'm talking 'bout, I'm talking 'bout blonde hair, blue jeans

금발에 청바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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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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