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20182019. 6. 27. 12:00

Someone You Loved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 루이스 캐팔디(Lewis Capaldi)2018년 발표한 EP <Breach>2019년에 내놓은 데뷔 앨범 <Divinely Uninspired To A Hellish Extent>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 미국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루이스TMS(Ghosted, 3명으로 이루어진 프로듀서 팀)가 곡을 만들었고 TM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필 비스톨(Phil Beastall)이 감독을 맡았고 루이스의 친척 피터 캐팔디(Peter Capaldi)가 출연했다. 사별을 다루고 있다.

 

루이스는 레코딩 세션 일을 하고 있을 때 연주하던 멜로디가 영감을 주어 이 곡의 작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화기에 떠오른 그 멜로디를 녹음했다. NME와의 인터뷰에서 곡을 만드는데 6개월이 걸렸어요.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노래는 짧은 순간에 만드는 노래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전 그 말을 믿지 않아요. 최고의 노래는 피아노 앞에 앉아 하나의 멜로디를 얻기 위해 몇 시간이고 머리를 찧을 때 마침내 얻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후렴과 후렴전을 생각하려고 정말 많이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갑자기 떠난 과거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는 것 같다. 가사에 대해 루이스고티에와의 인터뷰에서는 제가 만든 가장 슬픈 노래예요. 누군가를 알고 잘 지내기 시작하지만 과거에 비해 그렇게 마음을 다 열지는 않는 사람에 대한 얘기예요. 그런 관계에 익숙해져서 편안함을 느끼다 뭔가 하나 삐끗 했는데 상대가 갑자기 떠나버리는 거죠. 사랑받는 것에 익숙해졌을 때요라고 말했다. NME와의 인터뷰에서는 이 곡은 관계의 끝 그리고 가족과의 사별 양쪽을 반영하고 있어요. 제 얘기 하는 건 지겨워서 열린 결말로 가사를 썼어요. 이 곡을 만드는 동안 친척 몇 분이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내 관계의 끝과, 가족과의 사별 둘 다에 적용될 수 있는 가사를 쓰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my guard down"은 둘 사이에 잘 지켜온 말이나 행동, 생각 등을 필터링 하지 않고 그대로 보여준 걸 말하는 것 같다.

 

20190627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m going under, and this time, I fear there's no one to save me

난 침몰하고 있어 이번엔 무서워, 날 구원해줄 사람이 아무 없어

This all or nothing really got a way of driving me crazy

이 모 아니면 도는 정말 날 미치게 해

I need somebody to heal, somebody to know

치료해줄, 알아줄 누군가가 필요해

Somebody to have, somebody to hold

있어줄, 안아줄 누군가가

It's easy to say, but it's never the same

말은 쉽지만 결코 똑같지는 않아

I guess I kinda liked the way you numbed all the pain

난 모든 고통을 무감각하게 해주는 네 방식을 좋아하는 것 같아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이제 하루가 해질녘으로 피를 흘려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내가 모든 걸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넌 여기 없지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내가 가드를 내리자 넌 바로 떠났어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네가 사랑하던 누군가가 되는 것 같곤 했는데

 

I'm going under, and this time, I fear there's no one to turn to

난 침몰하고 있어, 이번엔 두려워,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

This all or nothing way of loving got me sleeping without you

이 모 아니면 도의 사랑은 너 없이 잠들게 해

Now, I need somebody to know, somebody to heal

지금 알아줄, 힐링해줄 누군가가 필요해

Somebody to have just to know how it feels

어떻게 느낄지 아는 누군가가

It's easy to say, but it's never the same

말은 쉽지만 절대 똑같지 않아

I guess I kinda like the way you help me escape

내가 도망치도록 네가 도왔던 방식을 좋아하는 것 같아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이제 하루가 해질녘으로 피를 흘려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내가 모든 걸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넌 여기 없지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내가 가드를 내리자 넌 바로 떠났어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네가 사랑하던 누군가가 되는 것 같곤 했는데

 

And I tend to close my eyes when it hurts sometimes

가끔 상처를 받으면 눈을 감곤 해

I fall into your arms

네 품으로 쓰러져

I'll be safe in your sound till I come back around

내가 다시 정신을 차릴 때까지 네 소리 안에서 안전할 거야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이제 하루가 해질녘으로 피를 흘려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내가 모든 걸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넌 여기 없지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내가 가드를 내리자 넌 바로 떠났어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네가 사랑하던 누군가가 되는 것 같곤 했는데

But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하지만 이제 하루가 해질녘으로 피를 흘려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내가 모든 걸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넌 여기 없지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내가 가드를 내리자 넌 바로 떠났어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네가 사랑하던 누군가가 되는 것 같곤 했는데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내가 가드를 내리자 넌 바로 떠났어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네가 사랑하던 누군가가 되는 것 같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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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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