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s/19402020. 1. 22. 22:00

I’m Nobody’s Baby쥬디 갈란드(Judy Garland, Frances Ethel Gumm, 19220610 ~ 19690622)1940년 발표한 곡으로 US 3위를 기록했다.

 

밀튼 에이저(Milton Ager), 베니 데이비스(Benny Davis)가 곡을 만들고 레스터 샌틀리(Lester Santly)가 가사를 지어 1921년 출판한 곡이다. 쥬디는 자신이 출연한 조지 세이츠(George B. Seitz) 감독의 1940년 영화 <Andy Hardy Meets Debutante>에서 이 곡을 불렀다. 밴드 리더 알렉스 하이드(Alex Hyde)와 피아니스트 데이빗 스넬(David Snell)이 선곡하고 편곡하고 연주했다.

 

가사는 너무나 외로워하는 화자가 빨리 애인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2020012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m nobody's baby

난 누구의 애인도 아니야

I wonder why each night and day I pray the lord up above

왜 매일 밤낮 위에 있는 신에게 기도해야하는 지 모르겠어

Please send me down somebody to love

제발 날 사랑할 누군가를 내려 보내 주세요

But nobody wants me, I'm blue somehow

하지만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난 우울해

Won't someone hear my plea and take a chance with me

누군가 나의 간청을 듣고 나와 기회를 갖지 않을래요?

'Cause I'm nobody's baby now

난 지금 누구의 애인도 아니니까요

 

No, nobody's baby

아무도 애인이 없어

And I've got to know the reason why

그 이유를 알아야 겠어

Last week, I was walking down the street and met

지난주, 난 길을 걷다가 만났어

and I said "hey, maybe I was meant for you"

그래서 말했지 "여봐요, 난 당신에게 딱인 것 같아요"라고

But he only tipped his hat and shook his head

하지만 그는 모자를 기울여 머리를 흔들고는

Kept on walking down the avenue

가로수 길을 따라 계속 갔어

Oh, nobody wants me, I'm mighty blue somehow

, 아무도 날 원하지 않아, 난 너무나 우울해

Won't someone hear my plea and take a little chance with me

누군가 나의 간청을 듣고 나와 기회를 갖지 않을래요?

Because I'm...

왜냐하면 난...

 

No, nobody's baby, I'm blue somehow

난 누구의 애인도 아니야, 난 우울해

Won't someone here my plea and take a chance with me

누군가 나의 간청을 듣고 나와 기회를 갖지 않을래요?

There's no denying I'm crying

우는 걸 부인할 수 없네요

I'm lonesome, on my lonesome

난 외롭고 혼자예요

I don't mean maybe, I'm nobody's baby

농담이 아니예요, 난 누구의 애인도 아니예요 


[1930's/1939] - Over The Rainbow - Judy Garland 

이 사이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