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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s/1953

Ebb Tide - Frank Chacksfield / 1953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20. 5. 23.

Ebb TideUK 지휘자 프랭크 캑스필드(Frank Chacksfield, Francis Charles Chacksfield, 19140509 ~ 19950609)프랭크가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1953년 발표한 인스트루멘탈 곡으로 US 2, 연말결산 12, UK 9위 등을 기록했다.

 

로버트 맥스웰(Robert Maxwell)이 작곡, 프랭크의 관현악단이 편곡, 연주했다. 보컬 버전은 라이처스 브라더즈(Righteous Brothers)1965년 발표한 버전이 가장 크게 히트했다. 가사는 칼 시그먼(Carl Sigman)이 작사했다.

 

갈매기와 파도 소리를 효과음으로 적절히 사용해 썰물의 느낌을 상상하게 한다.

 

202005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rst the tide rushes in

처음엔 조수가 밀려들어와

Plants a kiss on the shore

해변에 키스를 심어

Then rolls out to sea

그리고는 바다로 굴러 나가지

And the sea is very still once more

바다는 다시 한 번 아주 조용해져

 

So I rush to your side like the oncoming tide

그래서 난 밀물처럼 네 곁으로 달려가

With one burning thought will your arms open wide

네가 두 팔을 벌려 환영할까? 하는 불같은 생각을 가지고

 

At last we're face to face

마침내 얼굴을 맞대고

And as we kiss through an embrace

키스하고 포옹하면

I can tell, you are love

네가 사랑인지 알 수 있어

Really mine in the rain

빗속에서 정말로 나의 것이라는 걸

 

In the dark, in the sun

어둠 속에서, 태양 아래서

Oh, like the tide at its ebb

썰물 때의 조수처럼

I'm at peace in the web of your arms

네 품안의 거미줄에서 난 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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