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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s/1956

Ain’t Got No Home - Clarence “Frogman” Henry / 1956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21. 3. 22.

Ain't Got No Home은 US  R&B 싱어 송 라이터 뮤지션 클레어런스 헨리(Clarence “Frogman” Henry)가 1956년 발표한 곡으로 US 20위, R&B 3위 등을 기록했고 NME 선정 '1950년대 최고의 노래' 98위에 올랐다.   

 

클레어런스가 만들고 레너스 체스(Leonard Chess)와 필 체스(Phil Ches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클레어런스는 1955년 어느 날 밤 자신의 주무기인 개구리 소리를 사용해 이 곡을 즉흥적으로 불렀다. 이 곡을 들은 체스 레코드의 A&R 담당인  폴 게이텐(Paul Gayten)은 1956년 9월 코시모 마타사의 스튜디오를 예약했다. 처음에는 뉴올리언즈 지역의 DJ 포파 스토파(Poppa Stoppa)가 주도적으로 띄우다 점점 세가 확장되었다. 클레어런스는 이 때의 개구리 소리 때문에 "개구리 맨"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지속적인 애칭으로 사용했다. 1절은 클레어런스의 본래 목소리, 2절은 가성을 이용해 여자의 입장에서 불렀고 3절은 개구리 소리로 불렀다. 

 

가사는 집도 절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으니 말을 좀 걸어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각자의 비슷한 입장을 1절은 클레어런스의 본래 목소리, 2절은 가성을 이용해 여자의 입장에서 불렀고 3절은 개구리 소리로 불렀다. 

 

2021032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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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got no home

집이 없어 
No place to roam

돌아다닐 곳도 없고 
Ain't got no home

집이 없어 
No place to roam

돌아다닐 곳이 없어 
I'm a lonely boy

난 외로운 남자
I ain't got a home

집이 없어 


I've got a voice

목소리가 있어 
I love to sing

노래하는 걸 좋아하지 
I sing like a girl

여자처럼 불러 
And I sing like a frog

개구리처럼 노래해 
I'm a lonely boy

난 외로운 남자 
I ain't got a home

집이 없지 


I ain't got a man

난 남자가 없어 
I ain't got a son

아들이 없지 
I ain't got a daughter

딸도 없고 
I ain't got no one

아무도 없어 
I'm a lonely girl

난 외로운 여자 
I ain't got a home

집이 없어 


I ain't got a mother

난 엄마가 없어
I ain't got a father

아빠도
I ain't got a sister

여자 형제도
Not even a brother

남자 형제조차 없지 
I'm a lonely frog

난 외로운 개구리
I ain't got a home
집이 없어 

Oh won't you say it to me

내게 말해주지 않을래?
Please say it to me

제발 내게 말해줘 

Oh won't you say it to me

내게 말해주지 않을래?
Please say it to me

제발 내게 말해줘 

I'm a lonely frog

난 외로운 개구리
I ain't got a home

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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