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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1980

He Needs Me - Shelley Duvall / 1980

by Rainysunshine 2022.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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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Needs Me는 US 영화배우 셜리 듀발(Shelley Duvall)이 1980년 발표한 곡으로 로버트 알트만(Robert Altman) 감독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뽀빠이(Popeye)> OST 곡이다. 폴 토마스 앤더슨(paul Thomas Anderson) 감독의 2002년 영화 <펀치 드렁크 러브(Punch-Drunk Love)>에도 사용되었다.

 

영화의 음악감독을 맡은 해리 닐슨(Harry Edward Nilsson III, 19410615 ~ 19940115)이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셜리는 영화에서 올리브 오일(Olive Oyl)의 역할을 맡아 이 곡을 부른다. 

 

영화는 힘센 선원 뽀빠이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다 작은 해안 마을인 스윗헤이븐에 도착하고 오일 가족의 하숙집에 묵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오일 가족의 딸 올리브는 마을을 관리하는 폭군 블루토 선장과 약혼이 예정되어 있지만 뽀빠이와 급기야 둘이 바구니에 버려진 아기 스위트피를 만나면서 블루토의 분노를 산다. 블루토에 마음이 없는 올리브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뽀빠이가 자신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이 곡을 부른다. "dime a dance"는 1910년대 US 댄스홀에서 10센트를 주고 춤 한 번 출 수 있던 댄서들을 가리킨다. 여기서는 '아주 짧은 순간의 기회'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2022121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nd all at once I knew

그래서 느닷없이 알았어 
I knew at once

알았어 갑자기 
I knew he needed me

그가 날 필요로 했다는 걸 


Until the day I die

죽을 때까지 
I won't know why

이유를 알지 못할 거야 
I knew he needed me

난 알았어 그가 날 필요로 했다는 걸 


It could be fantasy, o-oh

그건 환상이거나 
Or maybe it's because

추측이겠지 왜냐하면  


He needs me, he needs me X3

그가 날 필요로 하니까 

Dah de da da da da da da da da dah

It's like a dime a dance

그건 10센트 춤 같아
I'll take a chance

난 기회를 잡을 거야 
I will because he needs me

그럴 거야 그가 날 필요로 하니까 


Noone ever asked before

전에는 아무도 묻지 않았어 
Before because they never needed me

전에 그들은 날 필요로 하지 않았으니까 


Popeye
But I do

난 필요해 

 

But he does!

하지만 그는 필요로 해!


Maybe it's because he's so alone

그가 너무 외로워서 일지도 몰라 
Maybe it's because he's never had a home

그는 집(가정, 가족)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일지도 몰라 


He needs me he needs me X3
그는 날 필요로 해 


For once, for once in life

평생에 한 번 
I've finally felt

마침내 느꼈어 
That someone needed me

누군가 날 필요로 한다는 걸 


And if it turns out real

그게 현실이 된다면 
Then love can turn the wheel
사랑은 바퀴를 돌릴 수 있어 


Because

왜냐하면

he needs me he needs me X3

그가 날 필요로 하니까


Dah de da da da da da da da da dum
Dah de da da da da da da da da 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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