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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Baez12

Let It Be - The Beatles / 1970 Let It Be는 비틀즈(The Beatles)가 1970년에 발표한 12번째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9위, 역대결산 425위(2018년 기준), 캐나다 1위, UK 2위, 아일랜드 3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위에 올랐고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영화음악상, 그래미 영화음악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아 팝송 여론조사에서 항상 상위권에 올랐다.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3위를 차지했다. 이 곡을 처음 발표한 것은 비틀즈가 아니라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으로 1970년 발표한 앨범 2021. 5. 2.
Blowin' In The Wind - Bob Dylan / 1963 Blowin' In The Wind는 밥 딜런(Bob Dylan)이 196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2021. 3. 29.
Just Like A Woman - Bob Dylan / 1966 Just Like A Woman은 밥 딜런(Bob Dylan)이 1966년에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33위를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30위, 2010년 232위에 올랐다. 맨프레드 맨(Manfred Mann)이 같은 해 리메이크해 UK 10위에 올렸다. 밥이 만들고 밥 존스턴(Bob Johnsto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밥은 1965년 11월 25일 추수감사절에 캔사스 시티에서 공연 중 썼다고 밝혔다. 내쉬빌에서 세션들의 녹음을 듣고 난 후 스튜디오에서 만들어 놓은 1절 이후의 부분을 즉흥적으로 앞뒤 연결 관계에 상관을 두지 않고 이어갔다. 그로인해 곡의 주인공이 정확하게 누굴 가리키는지 모호해진 면이 없지 않다. .. 2020. 10. 7.
Diamonds & Rust - Joan Baez / 1975 Diamonds & Rust은 조안 바에즈(Joan Baez)가 1975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35위, AC 5위, 캐나다 61위 등을 기록했다. 1977년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가, 2003년 블랙모어스 나잇(Blackmore’s Night)이 커버했다. 조안이 만들고 데이빗 커쉬넨바움(David Kershenbaum)과 함께 프로듀서를 맡았다. 조안은 2009년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밥 딜런(Bob Dylan)과 전화통화를 한 뒤에 이 곡을 만들었어요. 밥은 전화로 자신이 만든 Lily, Rosemary And The Jack Of Hearts의 가사를 들려주었죠. 원래 이 곡은 다른 가사로 다 만들어 놓았던 곡인데 밥의 전화로 가사를 완전히 바꾸었어요. 이전 .. 2020. 7. 21.
Visions Of Johanna - Bob Dylan / 1966 Visions Of Johanna는 밥 딜런(Bob Dylan)이 만들고 1966년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를 통해 발표한 곡이다. 많은 비평가들이 밥 최고의 가사 중 한 곡으로 꼽고 있으며 언어의 섬세함과 암시가 탁월한 것으로 극찬하고 있다. 밥의 팬들 사이에선 완벽한 해석의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종교적 광기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404위, 2010년 413위를 차지했고 1997년 모조 선정 위대한 100곡의 사이키델릭 음악에 포함되었다. 밥의 노벨상 수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곡들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밥은 1965년 11월 뉴욕에서 "Freeze Out"이란 제목으로 이 곡을 처음 녹음했다. 하지만 별로 마음에 들지.. 2019. 4. 4.
The River In The Pines – Joan Baez / 1965 The River In The Pines는 조안 바에즈(Joan Baez)가 1965년 발표한 4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국내에서 아주 큰 사랑을 받았고 솔밭 사이로 흐르는 강물이란 제목으로 정미조가 번안해 불렀다. 이 번안 제목의 영향인지 이정희가 1980년 솔밭 사이로란 제목의 노래를 발표했고, 남궁옥분이 1983년 “솔밭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이란 가사로 시작하는 서로 믿는 우리 마음이란 곡(건전가요)을 발표했다. 이 곡은 미국 민속 음악으로 미국 위스콘신 주의 치페와 (아메리카 원주민 치페와족이 살았던 곳) 지역에서 일어난 한 벌목공에 대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1800년대 초부터 벌목이 시작되었고 1836년 공격적인 정책 이후에 벌목 열풍이 불어 노동자들이 대거 유입되었.. 2019. 3. 4.
Banks Of Ohio – Joan Baez / 1961 Banks Of The Ohio(혹은 Down On The Banks Of The Ohio)는 조안 바에즈(Joan Baez)가 1961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국내에서는 조영남이 내 고향 충청도로 번안해 부른 버전이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원곡의 가사와 상관없이 아주 훌륭하게 번안된 곡이라고 생각한다. 조영남 외에도 가람과 뫼가 내 친구 지금은 이란 제목의 번안곡을 발표한 적이 있다. 조안은 화자를 남성으로 설정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국내에 잘 알려진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John)의 버전은 화자를 여성으로 설정해 부르고 있다. 올리비아의 버전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해 호주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영국 6위, 캐나다 66위, 미국 94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미국에서 19세기.. 2017. 10. 2.
We Shall Overcome - Pete Seeger / 1948 We Shall Overcome은 US 포크 뮤지션 피트 시거(Pete Seeger)가 음반 상으로는 처음 발표한 곡으로 기독교의 찬송가인 U Sanctissima에 감리교 목사였던 찰스 앨버트 틴들리(Charles Albert Tindley)가 1901년 가사를 붙여 I'll Overcome Some Day란 제목으로 불렀던 데서 유래한다. 이후 미국 남부의 흑인 교회에서 I Will Overcome란 제목으로 불렸다. 1963년 존 바에즈(Joan Baez)가 불러 US 90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김민기가 서울대 신입생환영회에서 처음 번안하여 소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개신교에서는 복음성가로, 집회에서는 민중가요로 불f렀다. 1947년 캘리포니아 남부의 담배 노동자들이 테네시에 있는 하이랜더 포크.. 2016. 11. 14.
Here’s To You – Ennio Morricone Feat. Joan Baez / 1971 201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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