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19662017. 10. 18. 04:30


Butchie’s Tune러빙 스푼풀(The Lovin‘ Spoonful)1966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Daydream>에 수록된 곡으로 다음 앨범의 1위곡 Summer In The CityB면으로 사용되어 많이 알려진 곡이다. 사월과 오월욕심 없는 마음으로 번안해 불렀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Michelangelo Antonioni) 감독의 1966년 작품 <욕망(Blow-Up)>에 사용되었다.

 

보컬의 존 세바스찬(John Sebastian)과 베이스의 스티브 브룬(Steve Broone)이 만들었다. 드럼을 맡고 있던 조 버틀러(Joe Butler)댓에릭알퍼와의 인터뷰에서 알퍼트 호텔에 있던 어떤 여자에 관한 노래예요. 너무 긴 얘기라서 설명하지 못하지만이라고 말했다. 상대방과 빨리 정을 떼고 싶은 화자의 단호한 마음이 느껴진다. 

 

20171018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Don't give me a place for my memories to stay

내게 내 기억이 머물 장소를 주지 마

Don't show me an end or a light to find the way

내게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수단이나 불을 보여주지 마

I ain't got time for the things on your mind

내겐 네 맘의 일을 위한 시간이 없어

And I'm leaving you today on my way

오늘 난 널 떠날 거야, 그러는 중이야

 

Please don't you cry when the time to part has come

헤어질 시간이 와도 울지 마

It's not for what you've said or anything that you've done

네가 말한 것 혹은 네가 행한 그 어떤 것 때문도 아냐

I've got to go anywhere any time

언제 어느 때든지 난 가야 해

And I'm leaving, gone today, on my way I'm going home

오늘 널 떠날 거야, 집에 가는 중이야

 

Please don't stick around to see when I'm feeling low

내가 다운되어 있을 때 가까이서 기다리지 마

Don't pass the cards to me to deal the crushing blow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기 위해 내게 카드를 넘기지 마

I'll even close the door so you won't see me go

난 문도 닫아버릴 거니까 넌 내가 가는 걸 보지 못할 거야

When I'm leaving, gone today, I'm on my way

난 오늘 떠나, 가는 중이야

 

I'll walk away like a shadow in the night

밤의 그림자처럼 떠날 거야

I won't give cause for you to feel we have to fight

너에게 우리가 싸워야 할 빌미를 주지 않을 거야

I'll make it easy so that you won't really quite know

네가 정말로 알지 못하도록 편하게 할 게

I'm leaving you today, on my way and now I'm going

오늘 난 널 떠날 거야, 그러는 중이고 이제 가 



2013/08/26 - [1960's/1965] - Do You Believe In Magic? - The Lovin' Spoonful / 1965

2013/01/07 - [1960's/1966] - Summer in the City - The Lovin' Spoonful / 1966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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