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19662018.03.21 16:30

Solitary Man은 미국 싱어 송 라이터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1966년 발표한 <The Feel Of Diamond>에 수록한 곡으로 처음 발표했을 땐 미국 55, 캐나다 56위를 기록했으나 1970년 재발매해 미국 21위 캐나다 31위를 기록했다. 아주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고 핀란드 고딕 록 밴드 HIM이 커버해 2004년 영국 9위에 올랐다. 롤링 스톤2005의 곡들 중 최고로 선정했다.

 

이 만들고 제프 배리(Jeff Barry)엘리 그리니치(Ellie Greenwich)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닐은 브릴 빌딩에서 작곡을 하던 시절부터 제프엘리를 알고 있었다.

 

2005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한 프로이드 주의자가 이 곡이 제 얘기란 걸 밝혀줬어요라고 말했고 2008모조와의 인터뷰에서는 이 곡은 제가 수준을 올리려고 노력했던 첫 곡이예요. 비틀즈(The Beatles)의 단조곡인 Michelle에 영향을 받았죠. 근데 처음에는 단조로 만든 지도 몰랐어요. 제 작곡의 물고를 튼 곡이예요라고 말했다.

 

화자는 바람을 피운 두 여자를 연속으로 사귄 경험을 말하며 자신을 외로운 남자로 표현하고 있다.

 

2018032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Melinda was mine

멜린다는 내 여자였어

'Til the time that I found her holding Jim, loving him

그녀가 짐을 사랑하고 안고 있는 걸 발견하기 전까진

Then Sue came along, loved me strong

그리고 수가 와서 날 강하게 사랑했지

That's what I thought me and Sue, but that died too

나와 수만 생각했건만 그것도 역시 죽었어

 

Don't know that I will

내가 그럴진 모르겠어

But until I can find me the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갖고 놀지 않고 머물러 줄 여자를 찾을 때까지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난 나일 거야, 외로운 남자

 

I've had it to here bein' where love's a small word, part-time thing, paper ring

사랑은 작은 말, 짧은 만남, 종이 반지인 이곳에 있어야 해

I know it's been done havin' one girl who'll love me

알아 날 사랑해줄 한 여자만 있으면 끝난다는 거

Right or wrong, weak or strong

옳건 그르건, 약하건 강하건 간에 


2019/03/08 - [1960's/1969] - Sweet Caroline – Neil Diamond / 1969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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